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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비법게시판   [more]

  • [] 매 번 SAT 시험 결과를 보며...


    얼마 전 또 한 번의 SAT 시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매 번 시험 마다 감사하게도 원하는 점수를 받은 학생이 있어 기쁩니다.

    점수가 시원하게 수직 상승한  한 학생이 있습니다.

     이 학생의 경우 작년 부터 3번의 시험을 보았지만 마의 벽인 680선에 발이 묶여 있던 상태였습니다. 학생의 실력은 700을 충분히 상회할 정도였으나 문제를 푸는 속도가 느려 후반부에 뒷심이 약한 단점이 있었고 ,몇 번의 시험 이 후 점수가 정체되자 의욕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그나마 원하는 점수들을 제법 받아냈던 지난 8월 시험에서도 점수가 터무니없이 나와 그 때부터인가 시험 점수가 나와도 물어보기 전까지는 말을 해주지않아서  부모님도, 학생도 ,선생님도 속타는 시절을 보내는 중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험을 본다고 해서 , 그래 이번에는 제대로 한 번 해보자는 구호 하에 잘 틀리는 부분 인 geometry 를 위주로 정리를 했습니다. 이전에 기출문제 분석은 마쳤기 때문에 약점만 파고 드는식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시험을 보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시험을 보았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700후반대 점수를 받고 기뻐하는 학생의 모습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비록 실제로 얼굴을 마주한 적은 없지만 ( 아마 앞으로도 없을테지요..) SAT 수학 기본개념부터 시작해서 지금에 까지 길었던 근 8개월 여정을 마치니 마음이 시원 섭섭했습니다.


     원하는 대학에 지원하기에 충분한 점수를 만들어서 조금은 편안해진 모습으로 나머지 남은 대입 일정들을 잘 마무리하여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함께 인내하고, 성장하고, 결실을 맺는 과정은 아무리 반복해도 늘 새로운 스토리같습니다. 해마다 학생들을 보내며 학생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는 모습을 보면 이 일을 하기를 잘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가르치던 학생 중 한 명이 근 6년 만에 연락이 와서 보니 이미 대학을 졸업했더랬습니다. 그 학생이 AP Calculus 시험 보러 가던 그 전날 총정리 할 때의 긴장감이 손에 남아있는데 벌써 시간이 그렇게 지난 것 같습니다.





    이번시험결과에 웃은 학생도 있지만 생각보다 점수가나오지 않아 속상한 학생도 있습니다.

    그 학생 또한 노력을 하면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도록 미약하나마 도울 것입니다.


    화이팅입니다.


  • [] 제 점수는 680점인데 저는 상위 몇 퍼센트 인가요.





    SAT 3월 시험을 앞두고 문제풀이에 박차를 가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1월까지만해도 아직 시간이 있으니 괜찮을거다 생각하다가 막상 2월이 되니 전심으로 시험을 준비할 때가 되었지요.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만 일반적으로 660~680 점 대에 물려있는 경우를 봅니다. 이 점수대가 참 성적이 잘 안올라가는 점수대입니다.

    내용을 모르는 것은 아니므로 기본적인 문제가 나오면 쉬이 맞추지만 응용된 문제가 나오면 맞힐 확률이 낮아집니다.

    자신이 없으니 실수도 잦아서 , 본인은 시험을 잘 친 것 같다고 말하지만 점수는 터무니없이 낮게 나오는 경우이지요.

    660~700 사이에 점수가 나오는 학생들의 특징을 추려보면


    1. 실수가 잦다.

    section 3에서 실수가 많은 학생이 있고 section 4 에서 실수가 많은 학생이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알지브라가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식을 적는데 주저하고,

    아직 exponential number 나 imaginary root 문제가 나왔을 때 자신감있게 풀지 못합니다. 학교에서 배운 듯 한데 막상 보면 기억이 나지 않아 아주 쉬운 문제임에도 어이없이 틀립니다.   

    section 4 서 실수가 많은 경우는 문제를 풀 때는 해석이 안되거나, 무슨 말인지 무엇을 물어보는지를 몰라서 틀리는데 답지를 보면 이해가 되는 예 입니다. 초 중반에서 해석이 애매하여 답을 못 찾는 문제가 몇 개 있었다면 집중력과 독해력을 필요로 하는 후반부 문제에서 패닉(?)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지문이 어렵다고 하는데 사실 학생들은 이보다 더 어려운 지문들을 다른 과목 수업시간에 배우고 있습니다. 답지를 보고 아하 하는 경우가 잦다면, 섹션 4에서 특히 실수가 많다면 심각하게 자신의 문제를 생각해야 합니다.


    2. 구멍 난 부분이 있다.

    수학을 비교적 잘 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하지만 점수가 늘 600대 후반에 머물러 있었지요. 문제를 푸는 속도도 빠르고 전반적으로 잘 풀어냈기 때문에 점수가 나오지 않는 상황이 왜 그런지 납득이 되지 않았을 적이 있었습니다.

    두루두루 잘 하는 것 같은데, 학교 내신도 비교적 잘 나왔었는데 , 유독 SAT 점수가 나오지 않는다면 혹시 본인이 알고 있는 내용 중 구멍이 난 내용이 있는 가 살펴 보아야 합니다. 실제로 미적분은 잘 하는데 circle equation 에 유독 약한 학생이 있었습니다. 알지브라 2는 잘 하는데 기본적인 stat 문제에서 늘 점수를 놓치는 경우도 있었구요, solution 을 quadratic formula 와 연관지어 생각하기 어려워 하는 케이스도 있었고, trigonometry 를 unit circle 하 에서 생각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각기 분야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구멍이 난 부분들이 있습니다. 본인이 계속 같은 영역, 동일한 문제 유형에서 틀리는 지 모의고사를 통해 확인야 합니다. 모의고사에서 660점나왔다가 700점 나왔다고 좋아하면 안됩니다. 600대 후반대 점수는 600초반에서 700초반 대 까지 점수도 실제 시험에서 나올 수 있으므로 본인의 구멍난 부분을 잡아야 합니다.


    3. 시간이 부족하다.

    시간이 부족하다 생각되면 긴장이 되어 문제를 풀기 어렵습니다. 시간에 대한 압박감이 있으므로 시험 중간중간에 시간을 체크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후반부로 가면 문제난이도가 올라가는데 , 어려운 문제에 시간도 부족하다고 생각될 까봐 긴장한 탓에 연필을 잡은 손이 미끄럽습니다.

    이런 경우, 여러번의 반복 모의고사를 통해 , 문제 푸는데 충분한 시간이 있으며 나는 여유있게 집중해서 시간내에 문제를 풀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간단한 계산은 빠르고 정확하게, 지문이 긴 문제는 흐름을 타고 읽으면서 무엇을 물어보는 지 동그라미미와 밑줄을 적절히 치면서 포인트를 잡아가며 읽어가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시간이많이 소요될 것 같은 문제는 일단 넘어가고 다시 돌아와서 보는 연습을 하세요. 완벽주의 학생들은 힘들 수도 있지만, 이 또한 연습해야 합니다. 시간에 끌려가지 말고 시간 내에 충분히 풀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시간 내에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다 보면 문제의 난이도에 따라 강약을 조절하며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660점 이면 상위 10퍼센트 정도 입니다. 700점으로 올라가면 상위 5% 에 들구요, 2~3개 내에 틀리는 학생들 즉 770 이상은 상위 1퍼센트 입니다. 조금만 더 하면 상위 5% 이내에 들어갈 수 있으니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 합시다.



    *아래 링크 첨부파일에 SAT Score percentile 있으니 다른 점수 대 학생들은 참조하면 좋겠습니다.


    SAT Score percentile 첨부파일 받으러 가기



  • [] SAT 수학 시험. 뒷심을 키우자.



    3월 SAT 시험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이 있습니다.

    사견입니다만 이번에는 고학년들이 시험을 보는 것 같습니다.


    단원 퀴즈니, 과제니 해서 요즈음은 학생들이 피곤해 하는 시기라

    당장 다음 달에 있을 SAT 시험을 준비하는 시간을 별도로 내기가 녹록치 않습니다.

    공부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정말 몸이 피곤해서 못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모의고사를 풀 때 한 번에 쭈욱 이어서 실제 시험처럼 섹션 1부터 4까지 세시간을 풀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있습니다.

    영어 파트를 먼저 풀고, 나중에 수학을 풉니다. 그래서 인지 섹션 3을 풀 때는 집중해서 풀어서 오답이 덜한데 섹션 4의 후반부로 가면 해석도 대충 하고, 모르겠다고 찍는 모습도 봅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100분여에 해당하는 영어 파트 문제들을 풀고 나서야 섹션 3 수학 문제를 풀게 됩니다.

    평소에 알지브라 잘 하던 학생도 호흡 긴 영어지문들을 보다가 갑자기 수학 문제를 풀면 어이없는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수학 섹션에 들어가기 전에는 마인드셋을 하고 본격적으로 시험에 임합시다. 눈을 잠시 감고 1분 명상을 해도 좋구요,

    간단하게 머리 마사지라도 해서 리프레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 초반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 붓게 되므로 섹션 4 에 넘어가게 되면 고갈된 에너지를 끌어쓰는 느낌으로라도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20번 대 에 들어서면 문장이 길어지고, 보지도 못했던 공식을 이용해 풀어야 하는 문제들도 나옵니다.

    이런 문제들은 비교적 숫자만 넣어도 간단하게 풀어지는 문제들인데도 낯선 공식을 본 두려움에다 그 공식을 이용해 풀어야 하는 문제는 틀릴 가능성이 높다는 본인만 아는 확률로 , 대충 읽고 대충 찍고 넘어가는 일을 봅니다.

    만약 평소 연습할 때 그 문제를 보았다면 학생이 문제를 맞힐 확률이 70% 이상이었어도 말이지요.






    critical thinking question 에 가까이 갈 수록 긴 지문의 문제가 출제됩니다.
    집중력이 낮아진 상태라면 마음 속으로 문장을 말하면서 읽고, 밑줄 치고, 마지막 질문의 요지를 한 번 더 동그라미 치는 식으로 소위 ' 문제를 잡아 먹을 듯이' 풀어야 합니다. 의식적으로라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3시간은 긴 시간 입니다. 모든 순간을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후반으로 갈 수록 힘이 풀리고, 많이 힘들면 될대로 되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나오는 순간 후회 할 텐데 말이지요.

    그렇게 다음기회에 한 번 더, 또 다음기회에 한 번 더 하다 졸업반까지 너무 고생하지 말고, 이번이 정말 마지막 이라는 생각으로 지푸라기 잡듯 집중해서 문제를 풀어보십시다. 어차피 우리 학생들이 모르는 내용이나 새로운 이론 등은 문제에 없습니다 .
    모의고사는 실전처럼 , 실전은 마음편하게 집중해서 준비하여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 내 SAT 점수가 안 좋은 점수라고 하던데.. 맞나요?


    SAT 점수가 안 좋은 점수라고 하던데.. 맞나요?

     

    SAT 시험 점수가 좋지 않은 학생들은 내심 SAT 때문에 대학 떨어지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한다. SAT 가 입학 프로세스에 있어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기는 하지만 절대적으로 당락을 결정하는 요소는 아니다. 어쨌거나 이런 말도 사실 점수가 낮으면 별 도움 안 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과연 안 좋은 점수는 몇 점인지, 알아보자.

     

    시작하기에 앞서 percentile 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하는데 SAT 점수를 비교하는 데 있어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이다. Percentile 은 절대적인 점수가 아닌, 상대적으로 같은 시험을 본 학생들의 비교 잣대로 쓰인다. 예를 들어 ‘10th percentile 점수라고 하면 시험을 친 전체 학생의 상위 10% 내 를 말한다. 당연히 50th percentile 점수 는 과반수를, 90th percentile 점수는 시험 친 학생 100명 중 90명 보다는 높다는 뜻이다.

    SAT 점수가 percentile 점수로 나오기 때문에 요 부분은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알고 있다 시피 현 SAT 2400점 만점으로 각 섹션 당 800점 씩 이다. 평균적인 SAT 점수는 1500점이다.



    . 10th percentile 점수는 대략 합산 점수 1100점 이다.

    . 25th percentile 점수는 대략 합산 점수 1275점 이다.

    . 50th percentile 점수는 대략 합산 점수 1475-1500점 이다.

    . 75th percentile 점수는 대략 합산 점수 1725점 이다.

    . 90th percentile 점수는 대략 합산 점수 1950점 이다.

     

    하지만 잘 와닿지 않는다. 전체 평균보다 우리반 등수가 더 궁금하다. 내 짝꿍은 잘 하는 편인지, 나는 우리 학교에서 어느정도 실력이 되는지가 궁금하다.

    우리 학교 애들이 공부를 잘 하기 때문에 내 SAT 점수가 더 평가절하 되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라고 생각한다면,

     

    -SAT 인포메이션이 있는 스쿨 리포트를 보자. : 이 레포트는 재학중인 고등학교 학생들의 SAT 점수가 수록되어 있다. 학교 평균과 전체 평균간의 격차가 얼마나 나는지 확인해 볼 것.


    -가디언 카운슬러에게 스쿨 레포트에서 학생이 놓치고 있는 정보가 있는 지 재차 확인할 것.

     

    일반적으로 비교적 잘하는 학생들 ( 반 전체의 상위 1/3) SAT 점수(낮게 책정한 점수) 1675 점이고, 70th percentile 에 해당한다.

     

    일반적으로 잘하는 학생들 ( 반 전체의 상위 1/10) SAT 점수(낮게 책정한 점수) 1885 점이고 이는 85th percentile 에 해당한다.

     

     

     대학을 지원 할 때 대학에서 오픈 하는 점수 25/75 th percentile 이 있는데, 하위 25%에 해당하는 점수는 위험한 영역이다. 25th percentile 이하로 내려가도 물론 그 대학에 입학 할 가능성은 있지만, GPA 라던지, extracurricular 가 특별히 좋아야 할 것이다.

     

     SAT 시험 점수를 보면서 본인의 약점과 강점을 파악 해 내야 점수를 상향 시킬 수 있는 방향을 잡을 수 있다. 그리고 현실적인 목표 점수를 잡아야 스트레스를 받거나 좌절을 덜 한다. 너무 낮게 목표점수를 잡아도 공부할 기분이 나지 않는다.

     

    베이스라인 점수를 잡아야 하는데, 연습으로 테스트를 하기 전 10시간 동안 SAT 시험 공부를 일단 하자. 그러고 나서 시험을 보면 어느 점수부터 공부를 해야 하는 지가 나온다. 아무런 준비 없이 막무가내로 본 시험 점수가 베이스라인이 아니고, 적어도 10시간은 공부한 점수가 베이스라인이다. 많은 수의 학생들이 제대로 공부했을 경우 이 처음 베이스라인에서 240점 이상을 올릴 수 있다.



  • [] 고등학교 몇 학년이 대입에서 가장 중요한 학년인가?


    고등학교 몇 학년이 대입에서 가장 중요한 학년인가?



     



    하이스쿨 과정 중 대학입학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학년은 언제일까?



    고등학교 기간을 마라톤이라고 가정해 생각해보자. 마라톤에서 우승하기 위해서는 전 구간을 다 뛰어야만 한다. 뛰는 것을 중간에 멈춘다면 많은 다른 지원자들이 자기 앞을 지나가는 것을 지켜보게 된다. 우리는 인간이므로, 뛰는 내내 똑 같은 페이스로 뛸 수는 없다. 대신에 좀 더 일찍 뛰기를 시작한다던지, 혹은 마지막 라인에서 최고 속력을 내는 나름대로의 전략은 세워 볼 수 있을 것이다.



     



    모든 학년이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학년을 말하기 전에, 사실 하이스쿨 4년의 중요도의 경중을 따지기 앞서 기본적으로 유념하고 있어야 하는 부분은 모든 학년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고등학교 과정은 그 전 해 과정에서 그 다음 해 과정을 준비하는 식으로 짜여 있다. 고로 10학년 에 제대로 배우지 않았다면 11학년에 심화과정을 수강하기 어려워 진다.



    이 말은 9학년과 10학년은 셋팅하는 학년으로 이 후 하이레벨 과정을 수강하기 위해 기본기를 다지는 작업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액티비티 만 해도 그렇다. 학년이 올라가면 리더십 포지셔닝을 해야 한다. 어떤 액티비티도 시작하면서부터 리더가 될 수 없다.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야 나중에, 주요한 시기에 리더가 될 수 있다.



    Freshman, 9학년이 그래서 중요하다. 어떤 학생들 중에는 11학년 보다 9학년 적응기가 더 힘들었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 지금까지 매우 평이한 내용을 공부해 왔었는데 갑자기 비교적 어려운 고등학교 과정으로 뛰어들게 되어 학업부담감이 상당하다. 거기다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어야 하는 낯설음도 극복해야 한다.  청소년기의 급작스런 호르몬변화가 있는 질풍노도 시기는 말할 필요도 없겠다. 그래서 실제로 9학년을 힘들어 하는 학생들이 많다. 이 시기에 맞는 9학년 포지셔닝을 잘 잡는 것이 남은 고등학교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할 수 있느냐 를 결정하는 열쇠이다.



     



    12학년에 정신차리고 공부한다는 건 좀 늦다. 대입 시 대학으로 송부되는 GPA가 초반 3 ( 9,10,11학년) 의 성적과 12학년 첫 학기 성적 정도까지 들어간다는 것을 감안할 때 물론 12학년에도 11학년 때 수강했던 과목들에 맞춰 난이도 있는 과목들로 연이어 수강해야 한다는 것은 맞지만, 12학년에 들어서서 갑자기 박차를 가하는 공부를 시작한다하여 대입관련자에게 특별히 좋은 인상을 주기는 어렵다는 거다.



     



    11학년 (Junior) 이 가장 중요하다.



    11학년, 주니어가 가장 중요한 이유는 대학에 보내는 마지막 전체 학년 과정 이기 때문이다. 학업적으로 가장 성숙한 상태의 기록을 보내는 것이다. 1년동안 10대 시기에는 많은 성장을 이루기 때문에 11학년은 거의 어른과 비슷하다고 간주하는 성적표 상 거의 마지막에 해당하는 학년이므로 대학에서 가장 눈여겨 보는 시기의 기록이 된다.



    고로 학생은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 역량의 학업 능력을 보여 주고자 하므로 11학년의 생활기록표(성적표)는 가장 어려운 과목들이 수록되어 있게 된다.  대학에서 배우는 내용과 비슷한 수준의 과목을 수강한다면 대학 입학 사정관이 보기에 준비된 학생 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다. 고로 학생이 감당 할 수 있는 선 에서 가장 어려운 단계의 수업을 수강하자. 감당할 수 있는 선이라고 하면 B 이상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 학년에서 가장 심도있는 공부를 하게 되므로 11학년 선생님이 학생의 추천서를 써 줄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것도 염두에 둘 것.



     11학년이 중요한 또 하나의 이유는, 과거의 잘못을 덮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학에서는 두 타입의 학생을 선호하는데 첫번째는 학업적으로 쭉 변함없이 잘 해온 학생 이고 두번째는 날로 성장하는 학생이다.



    학생이 9학년때도,10학년때도 잘해왔다면 그 페이스에 맞게 11학년때도 잘하면 된다.



    만약 학생이 9, 10학년 때 터프한 삶(?) 을 살았다면 11학년 때 정신차리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



    바꿔 말하면, 11학년때 성적이 나쁘면 9학년,10학년때 아무리 잘했다해도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렵다는 뜻이 된다. 생각해보자. 10학년 때 A 가 수두룩 했는데 11학년에 B C 가 많다면 내가 입학사정관이라 해도 10학년 성적이 부풀려 졌거나, 11학년 때 학생이 게을러지고 나태해졌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11학년에는 해야 할 과제가 많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



    . 대입 지원서에 수록될 AP 시험을 봐야 한다.



    . exit 시험을 봐야하는 주에서는 11학년 말에 이 시험을 보게 된다.



    . PSAT 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SAT 시험의 바로미터 이자, national merit scholarship 을 노려볼 수 있는 기회이다.



    .SAT subject test (SAT 과목시험) 도 마찬가지로 대입 지원서에 수록 되어야 하므로 11학년에 봐야 지원서에 넣을 수 있다.



    .SAT 도 일반적으로 11학년 겨울이나 봄에 많이 본다.



     



    Extracurricular 도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 11학년의 외부활동을 대학에서는 유심히 보기 때문이다. 11학년에는 리더쉽과 관리능력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한다. 학생회 선거에도 나가고 오디션도 보고, 테니스 팀의 first single 도 해 봐야 된다. 스포츠 팀의 주장도 되어 보고, 공연이나 전시를 관장 하는 책임자도 되어 보고, 봉사활동 프로젝트의 관리자도 , 기부 행사도 주관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모든 걸 다 해보라는 것이 아니다. 언급한 내용을 토대로 본인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 보자.



     



    만약에 11학년을 망쳤다면요?



    이 글을 읽고 있는 학생 중 11학년이거나 11학년이 이미 지나가버린 상태인데 상당히 후회 스럽다고 여기는 학생이있다면 여전히 선택사항은 있으니 너무 좌절 하지 말 것.



     



    본인이 11학년을 망친 이유가 외부 환경에 의한 것이었다면, 예를 들어 부모님의 이혼이라던지, 실직이라던지, 심각한 부상이나 병이 있다던지, 그 외에도 납득이 될 만한 이유에 의해 성적이 떨어졌다면 이에 대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Personal essay 파트에 보면 “ tell us anything else” 가 있는데 여기에 부연설명을 적도록 한다. 카운슬러나 선생님에게 부탁해 추천서에도 이런 내용을 언급해서 적어 줄 수 있는지 부탁할 것.



     



    학생이 현재 11학년이라면?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선생님들을 찾아가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자. 어느 과목에서 extra credit 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물어보고 도와 달라고 말하자. 고생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 남들 놀 만큼 놀면서 점수 잘 나오길 기대하는 것은 도둑놈심보다. 남들 공부할 때 나는 놀았는데, 나는 이제 죽어라 해야 따라 잡을 수 있다. GPA 회복이 어렵다면 SAT ACT 와 같은 공인 시험 점수를 올려서 메이크업 할 수 있다. 나는 충분히 할 수 있는데 안해서 점수가 안나온다 라는 변명은 이제 그만하고


    본인의 역량을 보여 줄 수 있는 노력을 하자. 충분히 할 수 있다 

     
  • []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 transcript) 는 무엇이고 어떤 내용을 포함하고 있나요?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 transcript) 는 무엇이고 어떤 내용을 포함하고 있나요?

     

    학생은 아마 transcript 라는 것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생활기록부, 혹은 성적표 라고 보면 된다. 시험 성적과 선생님들의 코멘트를 적어 둔 것은 report card 인데 그렇다면 report card transcript 는 어떤 면이 다른 걸까? 대학에 갈 때 transcript 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

     

    먼저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 transcript 에 대해 알아보자.

     고등학교 transcript 는 기본적으로 학생의 고등학교 재학 기간 동안의 학업 성취 기록을 나타낸다. 수강한 모든 과목들과 , 언제 해당 과목들을 수강하였는지, 점수는 몇 점을 받았는지, 공인 시험 성적 과 아너스 를 받은 것이 있다면 이 또한 기록된다. 고등학교에 재학 한 학생은 모두가 high school transcript 를 가지고 있다.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된다.

     

     고등학교 transcript 는 두 버전이 있는데 하나는 공식적인 버전과 또 하나는 비공식 버전이다.

    공식버젼과 비공식 버전은 보기에 비슷하거나 같아 보이는데 공식 버전은 봉인되거나 프루프 마크가 찍혀 채 봉투에 담겨 있다. 발행 되고 난 후 제 삼자에 의해 변경되지 않게 하기 위함으로 담겨있는 내용이 100퍼센트 정확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성적표 공식버젼은 고등학교에서 대학 입학처 로 바로 송부되며 학생이 프린트 하는 것은 비공식 버전이 되겠다. 대부분의 대학은 공식 버전의 성적표 만 받고 있으며 학생이 개인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생활기록부는 비공식 버전이 되겠다.


    그렇다면 왜 하이스쿨 transcript 가 필요한 걸까?


    1. 대학에 지원할 때

    대입 지원서에서 생활기록부는 가장 중요한 제출 자료 중 하나다. 학생이 수강한 클래스, 언제 수강하였는지, 어떤 성적을 기록하였는지 등 자료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대학 지원 시 입학 사정관들은 transcript 를 유심히 본다.

    1. 고등학교 졸업 또는 다른 고등학교 진학 시

    대학에 들어가기 전에 ,물론 고등학교를 마쳐야 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는 이수해야 할 크레딧과 다른 졸업요건을 충족시켜야 하고, 패스해야 하는 수업들이 있다. 만약 고등학교를 옮긴다면 새 학교에서 기존의 transcript 를 보고, 학생이 어디까지 마무리 하였는지, 어디부터 수업을 들어야 할 것인지 등을 확인한다. 이 경우 새로운 학교의 transcript 에 이전 학교에서 수강한 수강이력과 트랜스퍼 한 크레딧 명도 명시된다.

    1. 직업을 구할 시

    어떤 직업은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제출을 의무화하는 곳이 있다.

     

    고등학교 졸업증명서가 포함하고 있는 내용들


    • Transcript 에는 많은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데 , 언뜻 그냥 보면 무엇부터 보아야 하는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어떤 정보들을수록하고 있으며 무엇이 중요한지 에 대해 알아보자.

    1. 고등학교에서 수강한 코스 내역

      Transcript 에는 학생이 수강한 각 코스 명과 재수강 혹은 드랍 한 내역도 적혀 있다.

      왜 중요한가?

    - 졸업요건을 충족 여부와 대입 요건을 갖추었는지 확인할 수 있음.

    - 아너스나 AP 와 같은, 난이도 있는 과목을 수강하였는지를 볼 수 있음.

    - 학생이 관심있게 수강한 클래스들을 볼 수 있음. 차 후 학생이 지원한 전공과 연계하여 생각할 수 있음. 예를 들어 biology 의 경우 대학에서는 일정 수의 science 과목을 이수하였는지 확인함.

    확인할 것들?

    - 고등학교 졸업 요건을 충족시키는 범위 내에서 잘 이수하고 있는가?

    -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크레딧을 학년에 맞게 잘 이수하고 있는가?

    - 대학에서 전공하고자 하는 과목과 연계된 과목을 잘 이수하고 있는가?

    해야 할 것들?

    - 졸업 학점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가디언 카운슬러에게 물어볼 것

    - 지원하고 자 하는 대학의 수강요건들을 확인하자. 졸업 전에 이수되어 있어야 한다.

    -대학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과목, 전공하고자 하는 과목에 부합되는 충분한 수의 클래스를 수강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된다면 졸업 전에 해당관련 수업을 더 챙겨듣도록 하자.

    2. 각 수업 점수(등급)

    학생이 수강한 각 과목의 점수 뿐 아니라 transcript 에서는 가중 GPA 또는 비가중 GPA , 클래스 랭크 등이 수록되어 있다.

     

    왜 중요한가?

    -학생의 수업 이해도와 이 후 연결된 수업 들을 보여준다. 대학은 대학에서 성공적으로 학문을 이수할 수 있는 학생을 찾기 때문에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하다.

    - 학점과 GPA 를 비교할 수 있고 학교 평균 입학 GPA 를 구할 수 있기 때문

    - 대학에서는 학생이 전공을 희망한 수업과 연관되어 있는 고등학교 수업의 성적을 확인하고 싶어 하기 때문.

    - 클래스 랭크를 통해 학생의 학과 성적을 비교할 수 있다.

     

    확인할 것들?

    - 현재 본인의 GPA 가 희망대학의 입학 GPA 에 근사한가?

    - 본인이 희망하는 전공과목과 연계된 수업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는가?

     

    해야할 것들?

    -희망 대학의 입학 GPA 를 확인하고 본인의 GPA 와 비교할 것

    -GPA 를 올려야 한다면 플랜을짜자.

    -학점을 올리려면 대학에서 전공하고자 하는 과목과 가장 연계성있는 과목부터 먼저 올리자.

     

         3.언제 수업을 수강하였는가

    Transcript 에 적힌 클래스들은 수강 날짜에 맞춰 정리되어 있다. 그래서 가장 위에 있는 과목은 가장 처음에 수강한 과목이고 최근 과목일수록 밑에 있다. 학기 별로 묶어서 클래스들이 정리되어 있다.

     

    왜 중요한가?

    - 코스 진행 과정을 보여준다. 9학년 때 레귤러 영어 수업을 듣다가 10학년때 아너스로 옮겼는지, 12학년때 쉬운 과목들만 수강했는지 등 학생이 어려운 과목에 도전하면서 수강했는지 내역이 나온다.

    -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학생의 점수 변화 추이를 볼 수 있다. 고등학교 시작 때 점수가 주춤했더라도 GPA 를 계속해서 관리 하여 결국 상승세를 보이는 지 혹은 특정 학기의 점수가 눈에 띄게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등을 말이다.

    확인할 것?

    -난이도 있는 과목들에 도전하고 있는지 확인하자. Transcript 에 아너스나 AP 과목을 수강하고 있다면 그 명칭이 제대로 나오고 있는지 확인하자.

    -특정 학기에 유독 점수가 낮았던 적이 있는지 확인할 것

    해야할 것들?

    -12학년 까지, 아너스나 AP 과목을 할 수 있다면 계속 할 것.

    - 특정 학기에 유독 점수가 낮았던 적이 있다면 이유를 확인할 것( 아팠다던지, 개인적인 일이 있었다던지..) 이를 설명해야 할 것이다. 지원서에 노트로 부연설명을 하거나 카운슬러에게 이 부분에 대해 recommendation 에서 언급해 줄 것을 요청하자. 대학에서는 특정 환경에서 고심했으나 이 후 열심을 다해 GPA 를 올렸다면 이를 감안해 줄 것이다.



    4. 행동 사항

    결석 과 같은 행동사항과 서스펜션 , 작은 어텐션 이라도 기록 될 수 있다.

    왜 중요한가?

    -대학은 학생이 고등학교 재학 시절 행동 발달 사항에서 문제가 없는지 확인한다.

    수업에 제대로 참석을 하지 않았다던지, 규율을 어긴다던지 등의 문제가 있다면 입학을 허가하는데 주저할 것이다.

    확인할 것?

    - 규율을 어겼거나 자주 결석하였는가?

    해야할 것들?

    - 그럴 수 밖에 없었던 합당한 이유가 있을 시 지원서에 부연설명을 넣을 것. 같은 실수

     를 반복하지 말자.

    5.추가 정보 몇몇 하이스쿨 transcript 에는 공인 시험 점수 , 아너스나 어워드, 봉사활동 과 같은 내역도 추가로 기입한다. 학생의 성취도 영역을 더 많이 보여줄수록 대학이 학생에 대해 더 잘 파악할 수 있음은 물론이다.


  • [] 일반적인 하이스쿨 교육과정은 어떻게 됩니까? 나는 어떤 과정을 들어야 합니까?


    일반적인 하이스쿨 교육과정은 어떻게 됩니까? 나는 어떤 과정을 들어야 합니까?

     

    유학을 앞두고 있거나, 미들에서 하이스쿨로 올라가는 학생들 중 , 전반적인 하이스쿨 교육과정에 대해 문의하는 학생들이 많다. 어떤 과정이 일반적으로 개설되어 있는 과정들인지, 나는 어떤 수업을 들어야 하는 지 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자.

     

    우리학교 커리큘럼 찾는 법

    일반적인 고등학교 커리큘럼이다. 이 블로그에서 이야기하는 커리큘럼은 대체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것이나 모든 고등학교가 같은 코스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므로 전반적인 가이드라인으로 두고 보면 되겠다.

     본인 학교의 커리큘럼을 찾고 싶다면 아카데믹 어드바이져 에게 물어봐서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일반적인 고교졸업이수 과목 이외에도 기본 과목 이상을 넘어선 과목들에 대해서도 언급하겠다. 하지만 학생의 페이스에 맞지 않게 과도한 과목 선택은 배움의 깊이를 더 중하게 여기는 대학 입시 사정의 목표와 거리가 멀어지게 할 뿐이다. 고등학교를 넘어서 대학에서도 이어서 공부하게 될 과목들을 먼저 선택하는 것이 옳다.

     예를 들어 만약 학생이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 등 이과 분야로 지망하고 있다면 math science클래스에서 심화 학습을 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비슷하게 학생이 언론학을 전공하고 싶다면 English 클래스 관련 과목을 심화해서 공부해야 한다.

     최상위권 대학에 지망하는 경우 아너스나 AP 과목들을 학교에서 오퍼하는 만큼 ( 최대한) 수강하며 math, science , English , social studies 에서 4년 간의 수강 기록 내역이 있어야 함을 기억하자.

     

     일반적인 하이스쿨 커리큘럼

     다음에서 설명하는 것은 전형적인 하이스쿨 학생들이 수강하여야 하는 과목들이다. 고등학교 졸업을 위한 과목 과 대학에서 학생이 수료하기를 원하는 과목들,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한 심화학습 과정까지 소개한다.

     

     English

    요구조건 :

    .  4년 수강 이력

    . 9,10학년 : 기본적인 writing critical reading skill 배양에 초점.

    . 11학년 : writing 스킬 향상 과 American literature 에 초점

    . 12학년 : 선택과목. (British Literature , 창의적인 글쓰기, world literature 등 에서 선택)

    심화학습

    . AP 클래스나 아너스 클래스 수강

    AP English 클래스는 두 종류가 있는데 English literature composition 이다. Composition 은 주로 11학년에, Lit 12학년에 수강하는 경향이 있다.

    IB literature 클래스는 3 종류가 있다. Language A : literature, Language A: Language and literature, Literature and performance

     

    MATH

    요구조건 :

    적어도 3년 이상의 수강 이력

    (algebra,geometry 포함 )

    일반적인 학업 순서는 : algebra 1- geometry – algebra 2/ trigonometry – precalculus – calculus 순이다.

    모든 학생이 algebra 1 을 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언급한 순서는 일반적인 것으로 지역마다 , 학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대부분의 대학은 3~4년 의 수학 수강 이력을 요구한다.( 이과 학생이 아닐 지라도 말이다.)

    이과,공대 지망 학생의 경우 대부분의 대학이 4년의 수학 수강 이력을 요구하며 pre calculus calculus 수강 이력을 요구한다.

     

    심화학습

    .4년 수강이력

    .재학 중 학교에서 제공하는 가장 심화반 수업을 들을 것. 아너스나 AP 레벨 반.

    Math 관련 AP 수업은  calculus AB, calculus BC , Statistics 가 있다.

    Math 관련 IB 수업은 비슷한 과정이나 난이도와 진도의 차이가 있다.

    Pre calculus calculus  수업을 들을 것

    Math 와 관련한 다른 과목 statistics computer math 과목 등도 있다.

     

    Science

    요구조건

    .2~3 년의 수강 이력. Biology chemistry 를 포함

    .9학년 : biology

    10학년 : chemistry

    11학년 Physics 또는 Earth science. 일반적으로 수학과 과학에 관심이있는 학생은 physics 를 선택한다.

    12학년: 선택사항

     Astronomy, environmental science, human biology 와 같은 선택과목들이 있다.

    이과 관련 학생이 아닌경우에도 대부분의 대학이 2~3년의 과학 수업 수강 이력을 요구한다.

    이과 관련 학생은 4년의 과학 수업 수강 이력을 요구한다.(Physics 포함.)

     

    심화학습

    .4년 수강이력

    .physics earth science 대신 수강할 것.

    .AP 클래스를 12학년 때 수강할 것. AP 관련 과학 수업은 biology , chemistry, Physics(1,2 and C versions), environmental science 가 있다.

    Ib 7과목이 있다. : biology, chemistry, physics, computer science, design technology, environmental systems and societies, sports, education and health science

     

    Social studies

    요구사항

    3년 수강 이력. US history 포함.

    9학년: 입문 코스 human geography 와 같은 입문 과정을 수강할 것

    10학년: world history

    11학년 :US history

    12학년 : 선택 사항 psychology US government , anthropology

    대부분의 대학이 2년 이상의 social 수업 수강 이력을 본다. 종종 US history, world history, European history 등을 포함한다.

    관련 영역으로 전공을 선택할 경우 4년 의 수강이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심화학습

    .4년 수강이력

    AP 클래스 : human geography, world history, European history, US history

    12학년에 가능하면 AP 클래스를 수강할 것.

    Macroeconomics, Microeconomics, psychology, US government and politics, comparative government and politics

    Ib 클래스는 10개 클래스가 “ individuals and societies” 항목에 있다.

     

    2외국어

    요구사항

    . 2외국어는 학교마다 요구사항이 다르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는 1~2년의 외국어 수강을 하도록 요구한다.

    대학에서는 1~2년의 외국어 수강이력을 요구하고 상위권 대학은 4년의 수강이력을 요구한다.

    만약 재학중인 고등학교가 2년의 외국어 수강 클래스를 제공하는 경우 Spanish 1 을 듣고 이어서 Spanish 2 를 듣는 것이 맞다. 가령 Spanish 1 을 듣고 Italian 1을 듣는다면 이는 요구조건에 부합되지 않는다.

     

    기타 과목

    주요 과목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졸업을 위해 이수해야 하는 과목들이다.

    선택과목 : 대부분의 고등학교가 졸업 이수 학점이 있다. 주요 과목 학점 요건으로 전체 학점을 채울 수 없으므로 남은 학점들은 선택과목들로 채우게 된다.

    선택과목은 아너스, AP 레귤러 레벨이 있다.

    주요 과목과 연관성이 있는 경우도 있고 ( 예를 들어 statistics, zoology, creative writing  와 같은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 코러스, 그림그리기, 우드워킹 등.)

     

    이상으로 일반적인 하이스쿨 커리큘럼을 살펴 보았다.

    학년이 어리다면 전체적인 플랜을 짜 볼 수 있을 것이고, 이미 고학년이라면 놓치고 있는 것이 있는 지 살펴볼 수 있겠다. 졸업학점을 제대로 이수하고 있는지, 목표하고자 하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이수 과목이 있는지 등을 살펴보자. 학교의 카운슬러에게 세부적인 도움을 받는 것도 좋겠다.

     

     


  • [] GPA 는 비교적 괜찮은데 SAT 점수가 낮아요. 어떻게 해야 하지요?


    GPA 는 비교적 괜찮은데 SAT 점수가 낮아요. 어떻게 해야 하지요?

     

    내신 성적을 잘 받는 똑똑한 학생들 중 적지않은 수가 낮은 SAT 점수로 고심하고 있다.만약 학생이 높은 GPA 를 기록하고 있지만, 낮은 SAT 점수를 보유하고 있다면, 절대 혼자가 아니다. 이런 케이스의 학생들이 상당히 많다.

     

     학교 내신 성적을 받는 것은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시험은 자신있게 보지 못하는 케이스의 학생이라면 좋은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높이는 방법을 강구해 보아야 한다.

     

    이런 케이스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알아보자.

    GPA 가 높다는 것은 학교 생활에 성실히 임해왔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4.0 만점에 3.5~4.0 사이 정도면 괜찮은 GPA 라고 말하고 싶다. 허나 아이비리그와 같은 경쟁이 치열한 대학에 있어 좋은 GPA 3.85 에서 4.0 사이가 될 것이다.

    스탠포드 대학에서는 입학처 사이트에 다음과 같이 명시하고 있다. : “ 고등학교 재학 시기 동안 학생이 얼마나 도전해 왔고 이를 성취하였는지를 보고자 한다. 가장 중요한 학생 평가 자료는 고등학교 성적표 이다. “

     GPA 가 대입 지원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재학 중인 학교에서 난이도가 높은 코스를 수강하였을 시 (IB AP) 높은 GPA 를 받는다면 이를 대학에서는 더 인정해 줄 것이다.

     쉬운 과목을 수강하여 높은 GPA 가 나왔다면 입학처에서는 이를 높게 평가하지 않는다.

     

     반대로 단점에 대해 생각해 보자.

     SAT 시험의 역할은 평준화 하여 학생의 실력을 평가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각 지역의 학생들은 과목은 유사하나 서로 다른 고등학교 교육을 받는다. 같은 학교에서 조차 다른 클래스를 수강하거나 다른 선생님으로부터 교육을 받으므로 이 또한 차이가 난다. 그러나 모든 학생들은 SAT ACT 시험을 본다. 고로 같은 시험을 봄으로써 (물론 매 시험 마다 문제가 다르지만 말이다.) 학생들의 실력을 어느정도 객관화 하여 줄 세워 볼 수 있다. 학생의 GPA 가 높고, SAT /ACT 점수가 낮다면 학생의 고등학교 성적이 부풀려졌다고 간주할 수 있다. 혹은 고등학교 내 쉬운 클래스들만 수강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여 낮은 SAT 점수가 학생의 실력을 더 객관적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얼마나 낮은 SAT 점수가 낮은 SAT 점수인가.?

     

     몇 대학에서는 superscore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즉 가장 높은 섹션 별 점수를 입학 요소로 보겠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세 번의 SAT 시험을 보았다고 해 보자. 이 중 가장 잘 친 English 성적은 첫번째 시험의 성적으로 710점이 나왔다고 하자. 가장 잘 친 math 성적은 두 번째 시험 성적으로 680점이, 그리고 critical reading 성적 최상위 점수는 세번재 본 시험으로 690 이 나왔다고 하자. 이 세 최고점을 합산하여 2080 점이 바로 학생의 superscore 가 되는 것이다. 학생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이 슈퍼스코어를 보는 대학인지를 알아볼 것.

     어떤 SAT 점수가 낮은 점수인가 하는 대답은 바로 학생이 지원하는 대학에 따라 다르다가 정답이 되겠다.

    25th/75th 퍼센트 점수를 보면 본인의 점수가 낮은지 높은지를 쉽게 알 수 있다.

    입학생의 25% 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해당점수 또는 그 이하의 점수를 보유하고 있고 75%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해당점수 혹은 그 이하의 점수를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보면된다.

    학생의 점수가 75th percentile 에 해당하고 GPA 가 높다면, 그 대학에 들어갈 확률이 높다. 만약 25th percentile 에 해당한다면 대입지원서에 더 강력한 무언가 가 필요할 것이다. 예를들어 UCLA 의 경우 25th /75th 퍼센트 가 1900 2140 점이다. 하버드의 경우 2120 점과 2400점이다.

     

     학생들 중 내 점수가 2120점인데 , 25% 의 이 점수 이 하를 기록한 학생들이 입학했는데 나는 왜 안되나요 하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25% 이하 점수를 기록하였으나 입학 한 학생들의 상당수가 특별한 지원자 들로 운동선수, 유명인, 기부 등의 아주특별한 케이스들이 주를 이룬다. 일반 지원자인 경우 적어도 75th 점수대에 맞아야 만 안전하게 지원 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대입 사정관들이 높은 GPA 와 낮은 SAT 점수를 기록한 학생의 지원서를 보고,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

     

     여튼 가장 중요한 것은 대입 사정관들이 내 낮은 SAT 와 높은 GPA 를 어떻게 쳐 줄것이냐 하는 게 되겠다. 사실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학생이 재학한 학교가 GPA 를 후하게 쳐 주었구나 하는 생각이다. 학생의 SAT 점수가 학생의 실력을 대변하는 거라 믿게 된다. 학생의 학업 실력이 실제로 저조한 경우 GPA 를 잘 주는 학교에 재학했다면 결과적으로 SAT 점수는 낮게 나올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기 때문이다.

     허나 대부분의 입학처 사정관들은 미국 내 고등학교의 사정에 대해 잘 알고 있고, 각 입학 사정관들이 특정 지역과 주를 담당하여 책임진다.

     만약 학생이 재학중인 학교가 내신을 받기 어렵다던지, 혹은 쉽다던지 등은 지금까지의 기록을 보면 짐작이 가능하다. 또한 학교에서 제공하는 난이도 높은 과목들을 선택해서 수강하였느지 이를 회피하여 쉬운 과목에서 높은 GPA 를 만들었는지 등도 체크하게 된다. 고등학교에서 오퍼한 과목들 중 어려운 과목들 AP IB 등을 수강하여 높은 GPA 를 받아냈다면 이는 SAT 점수 그 이상을 보여주는 것이 된다. 허나 당연히 높은 GPA 에 걸맞는 SAT 점수를 보유한다면 입학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확연하다.

     

     나는 왜 SAT 점수가 안나올까요?

     

    충분히 연습하고 시험을 보았는가? 연습을하지 않은 것은 학생의 잘못이다. 시험 포맷을 냉정하게 제대로 알았는지 , 점수 채점은 어떻게 되는지, 시험시간과 시험 구성, 시험 치는 방법 등을 제대로 알고 연습문제를 실전처럼 몇 번 풀어보았는지 알아보자. 적어도 4번 이상의 mock test 를 봐야 한다.

    재시험 볼 시간이 되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하지요?

    SAT 점수는 지원서의 한 부분이므로 지원서의 다른 부분을 제대로 보여 줄 수 있도록 집중해야 한다. 좋은 transcript 가 있으므로 SAT 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을 GPA 에 걸맞게 맞추자. 좋은 에세이, 추천서 를 준비하자.


  • [] GPA 가 낮은데 대학에 어떻게 지원할까요?


    GPA 가 낮은데 대학에 어떻게 지원할까요?

     

    내신 성적이 저조한 학생들이 하는 말이 있다. “ GPA 가 낮은데 어떻게 대학에 가나요.” 대부분 이 말을 할 때의 표정은 어둡고,자신없어 한다. 학생이 이제 막 하이스쿨에 들어갔던지, 아니면 어플리케이션을 써야 하는 단계에 있든지 상관없이 GPA 를 올릴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살펴보고, 낮은 GPA 를 만회할 수 있는 우회적 방법이 있는 지도 알아보자.

     

    낮은 GPA ?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신의 GPA 에 관대하지 못하다. 목표 하는 대학의 신입생들의 GPA 를 보자면 한숨부터 나온다. 경쟁이 치열한 대학은 3.5 정도면 낮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허나 대부분의 일반적인 대학에 지원하는 경우 2.0 정도를 낮은 GPA 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럼 내 GPA 가 실제로 낮은 편인가?

    구글에다가 대학이름을 치고 admission GPA 를 쳐보자. 또는 대학이름을 치고 average GPA 라고 쳐 보자.

     

    -학생의 GPA 가 대학 평균 GPA 보다 0.1 또는 0.2 정도 낮을 경우

    그렇다면 공인 시험 SAT/ACT 와 어플리케이션으로 만회할 수 있다.

    -학생의 GPA 가 대학 평균 GPA 보다 현저히 낮을 경우

    그렇다면 계획을 세워 봐야 한다.

     

    학생이 9학년 또는 10학년이라면?

    학생이 9학년 또는 10학년 이라면 GPA 를 올릴 충분한 시간이 있다.

    예를 들어 한 학생이 9학년 성적을 GPA 2.5 (B – 또는 C + 쯤 되겠다.) 로 마치고

    10학년 때 열심히 해서  A- 로 올렸다면 GPA 3.1 로 올라가게 된다. 계속 열심히 해서 A- 11학년에도 받게 된다면 GPA 3.3 대로 올릴 수 있게 된다.

    말이 쉬워서 GPA 를 올린다는 거지, 실제로는 어려운 이유가 뭘까.? 곰곰히 생각해보자.


    1. 특정 과목 때문에 GPA 가 떨어지는가? 튜터든, 강의든, 어떤 방법으로 든 뒤떨어지는 과목을 캐치업 할 것. 그 과목 때문에 잘 나온 다른 과목들이 빛을 발하기 어렵다.

    2. Extracurricular 때문에 학과 수업 공부할 시간이 모자라는가? 외부 활동에 엄청난 흥미를 가지거나 상당한 실력을 갖춘 것이 아니라면 방에 들어와서 공부하자.

    3. 수업이 재미가 없는가? 실제로 재미가 없는 수업일 지라도, 선생님이 재미가 없더라도, 과목이 흥미가 없더라도, 혼자 공부하면서 재미를 찾아갈 수 있어야 한다. 지금 배우는 생물 수업은 내년에 할 생물 수업보다 훨씬 재미있는 것이다.

     

    학생이 11학년 또는 12학년 이라면? –희망을 버리지 말 것.

     

    하이스쿨을 반 이상 지나왔다면 GPA 를 어마하게 올리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여기 한 학생이 있다. 11학년을 GPA 2.5로 마쳤다. 대입 지원서 마감이 12학년 중반 쯔음이기 때문에 학과 성적을 올리기에는 한 학기 정도밖에 시간이 없다. 그 다음 학기에 전체 A 를 받는 다 해도 GPA 2.7 까지 밖에 안된다. 그렇다고 해서 시도 해 볼 가치가 전혀 없다는 말은 아니다.

    1. 성적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가? 비록 시작은 낮았지만 성적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타고있는가? 그렇다면 대학에 학생의 잠재적 역량을 어필 해 볼 수 있다.

    2. 어려운 과목, 아너스나 그 이상의 과목을 수강하였는가? 이 경우 가디언 카운슬러에게 문의해 가중 GPA 점수를 낼 수 있는 지를 알아보자.

    3. Extra years를 할 수 있는가? 대부분의 사립 보딩스쿨의 경우 postgraduate year 를 오퍼한다. “ boarding school with PG year” 를 검색하면 이를 오퍼하는 학교를 찾을 수 있다.

       

    GPA가 매우 중요하지만, 이 또한 대입 지원서에 속하는 여러 파트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있다. 고로 GPA 가 낮다면 다른 부분으로 메이크 업을 해야 한다.

    1. 시험 스코어를 올릴 것. : GPA 가 학급 내 성취도를 보여준다면 SAT/ACT 점수는 전체 지원자들 중 학생의 위치를 알려준다. 고로 당연히 대입 지원서에서 눈여겨보아지는 요소가 아닐 수 없다. 내신이 다소 낮더라도 높은 SAT/ACT 스코어를 가지고 있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예를들어 Georgia University 를 지원하려는 한 학생이 있다. 내신성적은 3.0 으로 해당 대학의 평균치 정도이다. 만약 이 학생이 SAT 에서 2000점이 나온다면 UGA 에 들어갈 확률은 17% 정도가 된다. 허나 만약 SAT 에서 2250점을 받게 된다면 입학 확률은 50% 에 육박한다.

    2. 입학처는 학생의 학교 성적만 보고 입학생을 선발하지 않는다. 학생이 뛰어난 extracurricular 를 가지고 있다면- 스포츠에 뛰어나던지, 영화, 음악, 비쥬얼 예술에서 뛰어나던지, 특출한 리더쉽을 가지고있다던지 , 로봇이나 장치 등을 만드는 데 소질이 있던지-  이런 능력들은 단순히 transcript 에 드러나지 않는 것이므로 어플리케이션 작성 시 이를 강조해서 적어야 할 것이다.

      학생이 만약 11학년 또는 12학년이라면 extracurricular 를 심도있게 개발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본인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찾아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하자.

    3. 에세이를 잘 쓸 것.  무언가를 공부할 때의 즐거움에 대하여 그리고 본인의 강점과 재능, 도전 에 대하여 transcript 에서 명시하지 않은 내용을 언급하자.

       

    내 낮은 GPA 에 대해 부연설명을 할 수 있을까?

    불가침한 상황 때문에 낮은 GPA 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를 해명할 수 있겠다. 가정에 문제가 생겨 개인적으로, 재정적으로 또는 건강에 관련한 이슈가 생겨 이 문제가 GPA 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쳤을 경우 이를 설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0학년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좌절하여 B 또는 C 를 받았으나 11학년에는 열심히 공부해 A 를 받았다면 , 에세이에 본인이 그 당시 얼마나 힘들었는지, 어머니의 직장 때문에 옮겨다녀야 했던 시절 등을 설명 할 수 있다. 고등학교 카운슬러가 이에 대해 부연설명을 할 수 있겠다. 대학은 이런 특수한 경우를 고려하여 역경을 극복하거나 역경에 맞서고 있는 학생들의 사정을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다.

  • [] 기분좋은 소식이 들려옵니다~^^


     

     


    파이널 잘 본 학생들,ap 점수 잘 나온학생들의 소식이 오늘하루를 행복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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