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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비법게시판   [more]

  • [] 내 SAT 점수가 안 좋은 점수라고 하던데.. 맞나요?


    SAT 점수가 안 좋은 점수라고 하던데.. 맞나요?

     

    SAT 시험 점수가 좋지 않은 학생들은 내심 SAT 때문에 대학 떨어지는 거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한다. SAT 가 입학 프로세스에 있어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기는 하지만 절대적으로 당락을 결정하는 요소는 아니다. 어쨌거나 이런 말도 사실 점수가 낮으면 별 도움 안 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과연 안 좋은 점수는 몇 점인지, 알아보자.

     

    시작하기에 앞서 percentile 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하는데 SAT 점수를 비교하는 데 있어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이다. Percentile 은 절대적인 점수가 아닌, 상대적으로 같은 시험을 본 학생들의 비교 잣대로 쓰인다. 예를 들어 ‘10th percentile 점수라고 하면 시험을 친 전체 학생의 상위 10% 내 를 말한다. 당연히 50th percentile 점수 는 과반수를, 90th percentile 점수는 시험 친 학생 100명 중 90명 보다는 높다는 뜻이다.

    SAT 점수가 percentile 점수로 나오기 때문에 요 부분은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알고 있다 시피 현 SAT 2400점 만점으로 각 섹션 당 800점 씩 이다. 평균적인 SAT 점수는 1500점이다.



    . 10th percentile 점수는 대략 합산 점수 1100점 이다.

    . 25th percentile 점수는 대략 합산 점수 1275점 이다.

    . 50th percentile 점수는 대략 합산 점수 1475-1500점 이다.

    . 75th percentile 점수는 대략 합산 점수 1725점 이다.

    . 90th percentile 점수는 대략 합산 점수 1950점 이다.

     

    하지만 잘 와닿지 않는다. 전체 평균보다 우리반 등수가 더 궁금하다. 내 짝꿍은 잘 하는 편인지, 나는 우리 학교에서 어느정도 실력이 되는지가 궁금하다.

    우리 학교 애들이 공부를 잘 하기 때문에 내 SAT 점수가 더 평가절하 되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라고 생각한다면,

     

    -SAT 인포메이션이 있는 스쿨 리포트를 보자. : 이 레포트는 재학중인 고등학교 학생들의 SAT 점수가 수록되어 있다. 학교 평균과 전체 평균간의 격차가 얼마나 나는지 확인해 볼 것.


    -가디언 카운슬러에게 스쿨 레포트에서 학생이 놓치고 있는 정보가 있는 지 재차 확인할 것.

     

    일반적으로 비교적 잘하는 학생들 ( 반 전체의 상위 1/3) SAT 점수(낮게 책정한 점수) 1675 점이고, 70th percentile 에 해당한다.

     

    일반적으로 잘하는 학생들 ( 반 전체의 상위 1/10) SAT 점수(낮게 책정한 점수) 1885 점이고 이는 85th percentile 에 해당한다.

     

     

     대학을 지원 할 때 대학에서 오픈 하는 점수 25/75 th percentile 이 있는데, 하위 25%에 해당하는 점수는 위험한 영역이다. 25th percentile 이하로 내려가도 물론 그 대학에 입학 할 가능성은 있지만, GPA 라던지, extracurricular 가 특별히 좋아야 할 것이다.

     

     SAT 시험 점수를 보면서 본인의 약점과 강점을 파악 해 내야 점수를 상향 시킬 수 있는 방향을 잡을 수 있다. 그리고 현실적인 목표 점수를 잡아야 스트레스를 받거나 좌절을 덜 한다. 너무 낮게 목표점수를 잡아도 공부할 기분이 나지 않는다.

     

    베이스라인 점수를 잡아야 하는데, 연습으로 테스트를 하기 전 10시간 동안 SAT 시험 공부를 일단 하자. 그러고 나서 시험을 보면 어느 점수부터 공부를 해야 하는 지가 나온다. 아무런 준비 없이 막무가내로 본 시험 점수가 베이스라인이 아니고, 적어도 10시간은 공부한 점수가 베이스라인이다. 많은 수의 학생들이 제대로 공부했을 경우 이 처음 베이스라인에서 240점 이상을 올릴 수 있다.



  • [] 고등학교 몇 학년이 대입에서 가장 중요한 학년인가?


    고등학교 몇 학년이 대입에서 가장 중요한 학년인가?



     



    하이스쿨 과정 중 대학입학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학년은 언제일까?



    고등학교 기간을 마라톤이라고 가정해 생각해보자. 마라톤에서 우승하기 위해서는 전 구간을 다 뛰어야만 한다. 뛰는 것을 중간에 멈춘다면 많은 다른 지원자들이 자기 앞을 지나가는 것을 지켜보게 된다. 우리는 인간이므로, 뛰는 내내 똑 같은 페이스로 뛸 수는 없다. 대신에 좀 더 일찍 뛰기를 시작한다던지, 혹은 마지막 라인에서 최고 속력을 내는 나름대로의 전략은 세워 볼 수 있을 것이다.



     



    모든 학년이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학년을 말하기 전에, 사실 하이스쿨 4년의 중요도의 경중을 따지기 앞서 기본적으로 유념하고 있어야 하는 부분은 모든 학년이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고등학교 과정은 그 전 해 과정에서 그 다음 해 과정을 준비하는 식으로 짜여 있다. 고로 10학년 에 제대로 배우지 않았다면 11학년에 심화과정을 수강하기 어려워 진다.



    이 말은 9학년과 10학년은 셋팅하는 학년으로 이 후 하이레벨 과정을 수강하기 위해 기본기를 다지는 작업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액티비티 만 해도 그렇다. 학년이 올라가면 리더십 포지셔닝을 해야 한다. 어떤 액티비티도 시작하면서부터 리더가 될 수 없다.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야 나중에, 주요한 시기에 리더가 될 수 있다.



    Freshman, 9학년이 그래서 중요하다. 어떤 학생들 중에는 11학년 보다 9학년 적응기가 더 힘들었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 지금까지 매우 평이한 내용을 공부해 왔었는데 갑자기 비교적 어려운 고등학교 과정으로 뛰어들게 되어 학업부담감이 상당하다. 거기다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어야 하는 낯설음도 극복해야 한다.  청소년기의 급작스런 호르몬변화가 있는 질풍노도 시기는 말할 필요도 없겠다. 그래서 실제로 9학년을 힘들어 하는 학생들이 많다. 이 시기에 맞는 9학년 포지셔닝을 잘 잡는 것이 남은 고등학교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할 수 있느냐 를 결정하는 열쇠이다.



     



    12학년에 정신차리고 공부한다는 건 좀 늦다. 대입 시 대학으로 송부되는 GPA가 초반 3 ( 9,10,11학년) 의 성적과 12학년 첫 학기 성적 정도까지 들어간다는 것을 감안할 때 물론 12학년에도 11학년 때 수강했던 과목들에 맞춰 난이도 있는 과목들로 연이어 수강해야 한다는 것은 맞지만, 12학년에 들어서서 갑자기 박차를 가하는 공부를 시작한다하여 대입관련자에게 특별히 좋은 인상을 주기는 어렵다는 거다.



     



    11학년 (Junior) 이 가장 중요하다.



    11학년, 주니어가 가장 중요한 이유는 대학에 보내는 마지막 전체 학년 과정 이기 때문이다. 학업적으로 가장 성숙한 상태의 기록을 보내는 것이다. 1년동안 10대 시기에는 많은 성장을 이루기 때문에 11학년은 거의 어른과 비슷하다고 간주하는 성적표 상 거의 마지막에 해당하는 학년이므로 대학에서 가장 눈여겨 보는 시기의 기록이 된다.



    고로 학생은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 역량의 학업 능력을 보여 주고자 하므로 11학년의 생활기록표(성적표)는 가장 어려운 과목들이 수록되어 있게 된다.  대학에서 배우는 내용과 비슷한 수준의 과목을 수강한다면 대학 입학 사정관이 보기에 준비된 학생 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다. 고로 학생이 감당 할 수 있는 선 에서 가장 어려운 단계의 수업을 수강하자. 감당할 수 있는 선이라고 하면 B 이상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이 학년에서 가장 심도있는 공부를 하게 되므로 11학년 선생님이 학생의 추천서를 써 줄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것도 염두에 둘 것.



     11학년이 중요한 또 하나의 이유는, 과거의 잘못을 덮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학에서는 두 타입의 학생을 선호하는데 첫번째는 학업적으로 쭉 변함없이 잘 해온 학생 이고 두번째는 날로 성장하는 학생이다.



    학생이 9학년때도,10학년때도 잘해왔다면 그 페이스에 맞게 11학년때도 잘하면 된다.



    만약 학생이 9, 10학년 때 터프한 삶(?) 을 살았다면 11학년 때 정신차리고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한다.



    바꿔 말하면, 11학년때 성적이 나쁘면 9학년,10학년때 아무리 잘했다해도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렵다는 뜻이 된다. 생각해보자. 10학년 때 A 가 수두룩 했는데 11학년에 B C 가 많다면 내가 입학사정관이라 해도 10학년 성적이 부풀려 졌거나, 11학년 때 학생이 게을러지고 나태해졌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11학년에는 해야 할 과제가 많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



    . 대입 지원서에 수록될 AP 시험을 봐야 한다.



    . exit 시험을 봐야하는 주에서는 11학년 말에 이 시험을 보게 된다.



    . PSAT 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SAT 시험의 바로미터 이자, national merit scholarship 을 노려볼 수 있는 기회이다.



    .SAT subject test (SAT 과목시험) 도 마찬가지로 대입 지원서에 수록 되어야 하므로 11학년에 봐야 지원서에 넣을 수 있다.



    .SAT 도 일반적으로 11학년 겨울이나 봄에 많이 본다.



     



    Extracurricular 도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 11학년의 외부활동을 대학에서는 유심히 보기 때문이다. 11학년에는 리더쉽과 관리능력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한다. 학생회 선거에도 나가고 오디션도 보고, 테니스 팀의 first single 도 해 봐야 된다. 스포츠 팀의 주장도 되어 보고, 공연이나 전시를 관장 하는 책임자도 되어 보고, 봉사활동 프로젝트의 관리자도 , 기부 행사도 주관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모든 걸 다 해보라는 것이 아니다. 언급한 내용을 토대로 본인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 보자.



     



    만약에 11학년을 망쳤다면요?



    이 글을 읽고 있는 학생 중 11학년이거나 11학년이 이미 지나가버린 상태인데 상당히 후회 스럽다고 여기는 학생이있다면 여전히 선택사항은 있으니 너무 좌절 하지 말 것.



     



    본인이 11학년을 망친 이유가 외부 환경에 의한 것이었다면, 예를 들어 부모님의 이혼이라던지, 실직이라던지, 심각한 부상이나 병이 있다던지, 그 외에도 납득이 될 만한 이유에 의해 성적이 떨어졌다면 이에 대해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Personal essay 파트에 보면 “ tell us anything else” 가 있는데 여기에 부연설명을 적도록 한다. 카운슬러나 선생님에게 부탁해 추천서에도 이런 내용을 언급해서 적어 줄 수 있는지 부탁할 것.



     



    학생이 현재 11학년이라면?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선생님들을 찾아가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자. 어느 과목에서 extra credit 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물어보고 도와 달라고 말하자. 고생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 남들 놀 만큼 놀면서 점수 잘 나오길 기대하는 것은 도둑놈심보다. 남들 공부할 때 나는 놀았는데, 나는 이제 죽어라 해야 따라 잡을 수 있다. GPA 회복이 어렵다면 SAT ACT 와 같은 공인 시험 점수를 올려서 메이크업 할 수 있다. 나는 충분히 할 수 있는데 안해서 점수가 안나온다 라는 변명은 이제 그만하고


    본인의 역량을 보여 줄 수 있는 노력을 하자. 충분히 할 수 있다 

     
  • []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 transcript) 는 무엇이고 어떤 내용을 포함하고 있나요?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 transcript) 는 무엇이고 어떤 내용을 포함하고 있나요?

     

    학생은 아마 transcript 라는 것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생활기록부, 혹은 성적표 라고 보면 된다. 시험 성적과 선생님들의 코멘트를 적어 둔 것은 report card 인데 그렇다면 report card transcript 는 어떤 면이 다른 걸까? 대학에 갈 때 transcript 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

     

    먼저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 transcript 에 대해 알아보자.

     고등학교 transcript 는 기본적으로 학생의 고등학교 재학 기간 동안의 학업 성취 기록을 나타낸다. 수강한 모든 과목들과 , 언제 해당 과목들을 수강하였는지, 점수는 몇 점을 받았는지, 공인 시험 성적 과 아너스 를 받은 것이 있다면 이 또한 기록된다. 고등학교에 재학 한 학생은 모두가 high school transcript 를 가지고 있다.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된다.

     

     고등학교 transcript 는 두 버전이 있는데 하나는 공식적인 버전과 또 하나는 비공식 버전이다.

    공식버젼과 비공식 버전은 보기에 비슷하거나 같아 보이는데 공식 버전은 봉인되거나 프루프 마크가 찍혀 채 봉투에 담겨 있다. 발행 되고 난 후 제 삼자에 의해 변경되지 않게 하기 위함으로 담겨있는 내용이 100퍼센트 정확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성적표 공식버젼은 고등학교에서 대학 입학처 로 바로 송부되며 학생이 프린트 하는 것은 비공식 버전이 되겠다. 대부분의 대학은 공식 버전의 성적표 만 받고 있으며 학생이 개인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생활기록부는 비공식 버전이 되겠다.


    그렇다면 왜 하이스쿨 transcript 가 필요한 걸까?


    1. 대학에 지원할 때

    대입 지원서에서 생활기록부는 가장 중요한 제출 자료 중 하나다. 학생이 수강한 클래스, 언제 수강하였는지, 어떤 성적을 기록하였는지 등 자료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대학 지원 시 입학 사정관들은 transcript 를 유심히 본다.

    1. 고등학교 졸업 또는 다른 고등학교 진학 시

    대학에 들어가기 전에 ,물론 고등학교를 마쳐야 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는 이수해야 할 크레딧과 다른 졸업요건을 충족시켜야 하고, 패스해야 하는 수업들이 있다. 만약 고등학교를 옮긴다면 새 학교에서 기존의 transcript 를 보고, 학생이 어디까지 마무리 하였는지, 어디부터 수업을 들어야 할 것인지 등을 확인한다. 이 경우 새로운 학교의 transcript 에 이전 학교에서 수강한 수강이력과 트랜스퍼 한 크레딧 명도 명시된다.

    1. 직업을 구할 시

    어떤 직업은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제출을 의무화하는 곳이 있다.

     

    고등학교 졸업증명서가 포함하고 있는 내용들


    • Transcript 에는 많은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데 , 언뜻 그냥 보면 무엇부터 보아야 하는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어떤 정보들을수록하고 있으며 무엇이 중요한지 에 대해 알아보자.

    1. 고등학교에서 수강한 코스 내역

      Transcript 에는 학생이 수강한 각 코스 명과 재수강 혹은 드랍 한 내역도 적혀 있다.

      왜 중요한가?

    - 졸업요건을 충족 여부와 대입 요건을 갖추었는지 확인할 수 있음.

    - 아너스나 AP 와 같은, 난이도 있는 과목을 수강하였는지를 볼 수 있음.

    - 학생이 관심있게 수강한 클래스들을 볼 수 있음. 차 후 학생이 지원한 전공과 연계하여 생각할 수 있음. 예를 들어 biology 의 경우 대학에서는 일정 수의 science 과목을 이수하였는지 확인함.

    확인할 것들?

    - 고등학교 졸업 요건을 충족시키는 범위 내에서 잘 이수하고 있는가?

    -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크레딧을 학년에 맞게 잘 이수하고 있는가?

    - 대학에서 전공하고자 하는 과목과 연계된 과목을 잘 이수하고 있는가?

    해야 할 것들?

    - 졸업 학점이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가디언 카운슬러에게 물어볼 것

    - 지원하고 자 하는 대학의 수강요건들을 확인하자. 졸업 전에 이수되어 있어야 한다.

    -대학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과목, 전공하고자 하는 과목에 부합되는 충분한 수의 클래스를 수강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된다면 졸업 전에 해당관련 수업을 더 챙겨듣도록 하자.

    2. 각 수업 점수(등급)

    학생이 수강한 각 과목의 점수 뿐 아니라 transcript 에서는 가중 GPA 또는 비가중 GPA , 클래스 랭크 등이 수록되어 있다.

     

    왜 중요한가?

    -학생의 수업 이해도와 이 후 연결된 수업 들을 보여준다. 대학은 대학에서 성공적으로 학문을 이수할 수 있는 학생을 찾기 때문에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하다.

    - 학점과 GPA 를 비교할 수 있고 학교 평균 입학 GPA 를 구할 수 있기 때문

    - 대학에서는 학생이 전공을 희망한 수업과 연관되어 있는 고등학교 수업의 성적을 확인하고 싶어 하기 때문.

    - 클래스 랭크를 통해 학생의 학과 성적을 비교할 수 있다.

     

    확인할 것들?

    - 현재 본인의 GPA 가 희망대학의 입학 GPA 에 근사한가?

    - 본인이 희망하는 전공과목과 연계된 수업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는가?

     

    해야할 것들?

    -희망 대학의 입학 GPA 를 확인하고 본인의 GPA 와 비교할 것

    -GPA 를 올려야 한다면 플랜을짜자.

    -학점을 올리려면 대학에서 전공하고자 하는 과목과 가장 연계성있는 과목부터 먼저 올리자.

     

         3.언제 수업을 수강하였는가

    Transcript 에 적힌 클래스들은 수강 날짜에 맞춰 정리되어 있다. 그래서 가장 위에 있는 과목은 가장 처음에 수강한 과목이고 최근 과목일수록 밑에 있다. 학기 별로 묶어서 클래스들이 정리되어 있다.

     

    왜 중요한가?

    - 코스 진행 과정을 보여준다. 9학년 때 레귤러 영어 수업을 듣다가 10학년때 아너스로 옮겼는지, 12학년때 쉬운 과목들만 수강했는지 등 학생이 어려운 과목에 도전하면서 수강했는지 내역이 나온다.

    -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학생의 점수 변화 추이를 볼 수 있다. 고등학교 시작 때 점수가 주춤했더라도 GPA 를 계속해서 관리 하여 결국 상승세를 보이는 지 혹은 특정 학기의 점수가 눈에 띄게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등을 말이다.

    확인할 것?

    -난이도 있는 과목들에 도전하고 있는지 확인하자. Transcript 에 아너스나 AP 과목을 수강하고 있다면 그 명칭이 제대로 나오고 있는지 확인하자.

    -특정 학기에 유독 점수가 낮았던 적이 있는지 확인할 것

    해야할 것들?

    -12학년 까지, 아너스나 AP 과목을 할 수 있다면 계속 할 것.

    - 특정 학기에 유독 점수가 낮았던 적이 있다면 이유를 확인할 것( 아팠다던지, 개인적인 일이 있었다던지..) 이를 설명해야 할 것이다. 지원서에 노트로 부연설명을 하거나 카운슬러에게 이 부분에 대해 recommendation 에서 언급해 줄 것을 요청하자. 대학에서는 특정 환경에서 고심했으나 이 후 열심을 다해 GPA 를 올렸다면 이를 감안해 줄 것이다.



    4. 행동 사항

    결석 과 같은 행동사항과 서스펜션 , 작은 어텐션 이라도 기록 될 수 있다.

    왜 중요한가?

    -대학은 학생이 고등학교 재학 시절 행동 발달 사항에서 문제가 없는지 확인한다.

    수업에 제대로 참석을 하지 않았다던지, 규율을 어긴다던지 등의 문제가 있다면 입학을 허가하는데 주저할 것이다.

    확인할 것?

    - 규율을 어겼거나 자주 결석하였는가?

    해야할 것들?

    - 그럴 수 밖에 없었던 합당한 이유가 있을 시 지원서에 부연설명을 넣을 것. 같은 실수

     를 반복하지 말자.

    5.추가 정보 몇몇 하이스쿨 transcript 에는 공인 시험 점수 , 아너스나 어워드, 봉사활동 과 같은 내역도 추가로 기입한다. 학생의 성취도 영역을 더 많이 보여줄수록 대학이 학생에 대해 더 잘 파악할 수 있음은 물론이다.


  • [] 일반적인 하이스쿨 교육과정은 어떻게 됩니까? 나는 어떤 과정을 들어야 합니까?


    일반적인 하이스쿨 교육과정은 어떻게 됩니까? 나는 어떤 과정을 들어야 합니까?

     

    유학을 앞두고 있거나, 미들에서 하이스쿨로 올라가는 학생들 중 , 전반적인 하이스쿨 교육과정에 대해 문의하는 학생들이 많다. 어떤 과정이 일반적으로 개설되어 있는 과정들인지, 나는 어떤 수업을 들어야 하는 지 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자.

     

    우리학교 커리큘럼 찾는 법

    일반적인 고등학교 커리큘럼이다. 이 블로그에서 이야기하는 커리큘럼은 대체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것이나 모든 고등학교가 같은 코스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므로 전반적인 가이드라인으로 두고 보면 되겠다.

     본인 학교의 커리큘럼을 찾고 싶다면 아카데믹 어드바이져 에게 물어봐서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일반적인 고교졸업이수 과목 이외에도 기본 과목 이상을 넘어선 과목들에 대해서도 언급하겠다. 하지만 학생의 페이스에 맞지 않게 과도한 과목 선택은 배움의 깊이를 더 중하게 여기는 대학 입시 사정의 목표와 거리가 멀어지게 할 뿐이다. 고등학교를 넘어서 대학에서도 이어서 공부하게 될 과목들을 먼저 선택하는 것이 옳다.

     예를 들어 만약 학생이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 등 이과 분야로 지망하고 있다면 math science클래스에서 심화 학습을 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비슷하게 학생이 언론학을 전공하고 싶다면 English 클래스 관련 과목을 심화해서 공부해야 한다.

     최상위권 대학에 지망하는 경우 아너스나 AP 과목들을 학교에서 오퍼하는 만큼 ( 최대한) 수강하며 math, science , English , social studies 에서 4년 간의 수강 기록 내역이 있어야 함을 기억하자.

     

     일반적인 하이스쿨 커리큘럼

     다음에서 설명하는 것은 전형적인 하이스쿨 학생들이 수강하여야 하는 과목들이다. 고등학교 졸업을 위한 과목 과 대학에서 학생이 수료하기를 원하는 과목들,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한 심화학습 과정까지 소개한다.

     

     English

    요구조건 :

    .  4년 수강 이력

    . 9,10학년 : 기본적인 writing critical reading skill 배양에 초점.

    . 11학년 : writing 스킬 향상 과 American literature 에 초점

    . 12학년 : 선택과목. (British Literature , 창의적인 글쓰기, world literature 등 에서 선택)

    심화학습

    . AP 클래스나 아너스 클래스 수강

    AP English 클래스는 두 종류가 있는데 English literature composition 이다. Composition 은 주로 11학년에, Lit 12학년에 수강하는 경향이 있다.

    IB literature 클래스는 3 종류가 있다. Language A : literature, Language A: Language and literature, Literature and performance

     

    MATH

    요구조건 :

    적어도 3년 이상의 수강 이력

    (algebra,geometry 포함 )

    일반적인 학업 순서는 : algebra 1- geometry – algebra 2/ trigonometry – precalculus – calculus 순이다.

    모든 학생이 algebra 1 을 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언급한 순서는 일반적인 것으로 지역마다 , 학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대부분의 대학은 3~4년 의 수학 수강 이력을 요구한다.( 이과 학생이 아닐 지라도 말이다.)

    이과,공대 지망 학생의 경우 대부분의 대학이 4년의 수학 수강 이력을 요구하며 pre calculus calculus 수강 이력을 요구한다.

     

    심화학습

    .4년 수강이력

    .재학 중 학교에서 제공하는 가장 심화반 수업을 들을 것. 아너스나 AP 레벨 반.

    Math 관련 AP 수업은  calculus AB, calculus BC , Statistics 가 있다.

    Math 관련 IB 수업은 비슷한 과정이나 난이도와 진도의 차이가 있다.

    Pre calculus calculus  수업을 들을 것

    Math 와 관련한 다른 과목 statistics computer math 과목 등도 있다.

     

    Science

    요구조건

    .2~3 년의 수강 이력. Biology chemistry 를 포함

    .9학년 : biology

    10학년 : chemistry

    11학년 Physics 또는 Earth science. 일반적으로 수학과 과학에 관심이있는 학생은 physics 를 선택한다.

    12학년: 선택사항

     Astronomy, environmental science, human biology 와 같은 선택과목들이 있다.

    이과 관련 학생이 아닌경우에도 대부분의 대학이 2~3년의 과학 수업 수강 이력을 요구한다.

    이과 관련 학생은 4년의 과학 수업 수강 이력을 요구한다.(Physics 포함.)

     

    심화학습

    .4년 수강이력

    .physics earth science 대신 수강할 것.

    .AP 클래스를 12학년 때 수강할 것. AP 관련 과학 수업은 biology , chemistry, Physics(1,2 and C versions), environmental science 가 있다.

    Ib 7과목이 있다. : biology, chemistry, physics, computer science, design technology, environmental systems and societies, sports, education and health science

     

    Social studies

    요구사항

    3년 수강 이력. US history 포함.

    9학년: 입문 코스 human geography 와 같은 입문 과정을 수강할 것

    10학년: world history

    11학년 :US history

    12학년 : 선택 사항 psychology US government , anthropology

    대부분의 대학이 2년 이상의 social 수업 수강 이력을 본다. 종종 US history, world history, European history 등을 포함한다.

    관련 영역으로 전공을 선택할 경우 4년 의 수강이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심화학습

    .4년 수강이력

    AP 클래스 : human geography, world history, European history, US history

    12학년에 가능하면 AP 클래스를 수강할 것.

    Macroeconomics, Microeconomics, psychology, US government and politics, comparative government and politics

    Ib 클래스는 10개 클래스가 “ individuals and societies” 항목에 있다.

     

    2외국어

    요구사항

    . 2외국어는 학교마다 요구사항이 다르다.

    대부분의 고등학교는 1~2년의 외국어 수강을 하도록 요구한다.

    대학에서는 1~2년의 외국어 수강이력을 요구하고 상위권 대학은 4년의 수강이력을 요구한다.

    만약 재학중인 고등학교가 2년의 외국어 수강 클래스를 제공하는 경우 Spanish 1 을 듣고 이어서 Spanish 2 를 듣는 것이 맞다. 가령 Spanish 1 을 듣고 Italian 1을 듣는다면 이는 요구조건에 부합되지 않는다.

     

    기타 과목

    주요 과목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졸업을 위해 이수해야 하는 과목들이다.

    선택과목 : 대부분의 고등학교가 졸업 이수 학점이 있다. 주요 과목 학점 요건으로 전체 학점을 채울 수 없으므로 남은 학점들은 선택과목들로 채우게 된다.

    선택과목은 아너스, AP 레귤러 레벨이 있다.

    주요 과목과 연관성이 있는 경우도 있고 ( 예를 들어 statistics, zoology, creative writing  와 같은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 코러스, 그림그리기, 우드워킹 등.)

     

    이상으로 일반적인 하이스쿨 커리큘럼을 살펴 보았다.

    학년이 어리다면 전체적인 플랜을 짜 볼 수 있을 것이고, 이미 고학년이라면 놓치고 있는 것이 있는 지 살펴볼 수 있겠다. 졸업학점을 제대로 이수하고 있는지, 목표하고자 하는 대학에서 요구하는 이수 과목이 있는지 등을 살펴보자. 학교의 카운슬러에게 세부적인 도움을 받는 것도 좋겠다.

     

     


  • [] GPA 는 비교적 괜찮은데 SAT 점수가 낮아요. 어떻게 해야 하지요?


    GPA 는 비교적 괜찮은데 SAT 점수가 낮아요. 어떻게 해야 하지요?

     

    내신 성적을 잘 받는 똑똑한 학생들 중 적지않은 수가 낮은 SAT 점수로 고심하고 있다.만약 학생이 높은 GPA 를 기록하고 있지만, 낮은 SAT 점수를 보유하고 있다면, 절대 혼자가 아니다. 이런 케이스의 학생들이 상당히 많다.

     

     학교 내신 성적을 받는 것은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시험은 자신있게 보지 못하는 케이스의 학생이라면 좋은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높이는 방법을 강구해 보아야 한다.

     

    이런 케이스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알아보자.

    GPA 가 높다는 것은 학교 생활에 성실히 임해왔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4.0 만점에 3.5~4.0 사이 정도면 괜찮은 GPA 라고 말하고 싶다. 허나 아이비리그와 같은 경쟁이 치열한 대학에 있어 좋은 GPA 3.85 에서 4.0 사이가 될 것이다.

    스탠포드 대학에서는 입학처 사이트에 다음과 같이 명시하고 있다. : “ 고등학교 재학 시기 동안 학생이 얼마나 도전해 왔고 이를 성취하였는지를 보고자 한다. 가장 중요한 학생 평가 자료는 고등학교 성적표 이다. “

     GPA 가 대입 지원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재학 중인 학교에서 난이도가 높은 코스를 수강하였을 시 (IB AP) 높은 GPA 를 받는다면 이를 대학에서는 더 인정해 줄 것이다.

     쉬운 과목을 수강하여 높은 GPA 가 나왔다면 입학처에서는 이를 높게 평가하지 않는다.

     

     반대로 단점에 대해 생각해 보자.

     SAT 시험의 역할은 평준화 하여 학생의 실력을 평가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각 지역의 학생들은 과목은 유사하나 서로 다른 고등학교 교육을 받는다. 같은 학교에서 조차 다른 클래스를 수강하거나 다른 선생님으로부터 교육을 받으므로 이 또한 차이가 난다. 그러나 모든 학생들은 SAT ACT 시험을 본다. 고로 같은 시험을 봄으로써 (물론 매 시험 마다 문제가 다르지만 말이다.) 학생들의 실력을 어느정도 객관화 하여 줄 세워 볼 수 있다. 학생의 GPA 가 높고, SAT /ACT 점수가 낮다면 학생의 고등학교 성적이 부풀려졌다고 간주할 수 있다. 혹은 고등학교 내 쉬운 클래스들만 수강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여 낮은 SAT 점수가 학생의 실력을 더 객관적으로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얼마나 낮은 SAT 점수가 낮은 SAT 점수인가.?

     

     몇 대학에서는 superscore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즉 가장 높은 섹션 별 점수를 입학 요소로 보겠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세 번의 SAT 시험을 보았다고 해 보자. 이 중 가장 잘 친 English 성적은 첫번째 시험의 성적으로 710점이 나왔다고 하자. 가장 잘 친 math 성적은 두 번째 시험 성적으로 680점이, 그리고 critical reading 성적 최상위 점수는 세번재 본 시험으로 690 이 나왔다고 하자. 이 세 최고점을 합산하여 2080 점이 바로 학생의 superscore 가 되는 것이다. 학생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이 슈퍼스코어를 보는 대학인지를 알아볼 것.

     어떤 SAT 점수가 낮은 점수인가 하는 대답은 바로 학생이 지원하는 대학에 따라 다르다가 정답이 되겠다.

    25th/75th 퍼센트 점수를 보면 본인의 점수가 낮은지 높은지를 쉽게 알 수 있다.

    입학생의 25% 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해당점수 또는 그 이하의 점수를 보유하고 있고 75%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해당점수 혹은 그 이하의 점수를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보면된다.

    학생의 점수가 75th percentile 에 해당하고 GPA 가 높다면, 그 대학에 들어갈 확률이 높다. 만약 25th percentile 에 해당한다면 대입지원서에 더 강력한 무언가 가 필요할 것이다. 예를들어 UCLA 의 경우 25th /75th 퍼센트 가 1900 2140 점이다. 하버드의 경우 2120 점과 2400점이다.

     

     학생들 중 내 점수가 2120점인데 , 25% 의 이 점수 이 하를 기록한 학생들이 입학했는데 나는 왜 안되나요 하고 물어보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25% 이하 점수를 기록하였으나 입학 한 학생들의 상당수가 특별한 지원자 들로 운동선수, 유명인, 기부 등의 아주특별한 케이스들이 주를 이룬다. 일반 지원자인 경우 적어도 75th 점수대에 맞아야 만 안전하게 지원 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대입 사정관들이 높은 GPA 와 낮은 SAT 점수를 기록한 학생의 지원서를 보고,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

     

     여튼 가장 중요한 것은 대입 사정관들이 내 낮은 SAT 와 높은 GPA 를 어떻게 쳐 줄것이냐 하는 게 되겠다. 사실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학생이 재학한 학교가 GPA 를 후하게 쳐 주었구나 하는 생각이다. 학생의 SAT 점수가 학생의 실력을 대변하는 거라 믿게 된다. 학생의 학업 실력이 실제로 저조한 경우 GPA 를 잘 주는 학교에 재학했다면 결과적으로 SAT 점수는 낮게 나올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기 때문이다.

     허나 대부분의 입학처 사정관들은 미국 내 고등학교의 사정에 대해 잘 알고 있고, 각 입학 사정관들이 특정 지역과 주를 담당하여 책임진다.

     만약 학생이 재학중인 학교가 내신을 받기 어렵다던지, 혹은 쉽다던지 등은 지금까지의 기록을 보면 짐작이 가능하다. 또한 학교에서 제공하는 난이도 높은 과목들을 선택해서 수강하였느지 이를 회피하여 쉬운 과목에서 높은 GPA 를 만들었는지 등도 체크하게 된다. 고등학교에서 오퍼한 과목들 중 어려운 과목들 AP IB 등을 수강하여 높은 GPA 를 받아냈다면 이는 SAT 점수 그 이상을 보여주는 것이 된다. 허나 당연히 높은 GPA 에 걸맞는 SAT 점수를 보유한다면 입학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은 확연하다.

     

     나는 왜 SAT 점수가 안나올까요?

     

    충분히 연습하고 시험을 보았는가? 연습을하지 않은 것은 학생의 잘못이다. 시험 포맷을 냉정하게 제대로 알았는지 , 점수 채점은 어떻게 되는지, 시험시간과 시험 구성, 시험 치는 방법 등을 제대로 알고 연습문제를 실전처럼 몇 번 풀어보았는지 알아보자. 적어도 4번 이상의 mock test 를 봐야 한다.

    재시험 볼 시간이 되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하지요?

    SAT 점수는 지원서의 한 부분이므로 지원서의 다른 부분을 제대로 보여 줄 수 있도록 집중해야 한다. 좋은 transcript 가 있으므로 SAT 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을 GPA 에 걸맞게 맞추자. 좋은 에세이, 추천서 를 준비하자.


  • [] GPA 가 낮은데 대학에 어떻게 지원할까요?


    GPA 가 낮은데 대학에 어떻게 지원할까요?

     

    내신 성적이 저조한 학생들이 하는 말이 있다. “ GPA 가 낮은데 어떻게 대학에 가나요.” 대부분 이 말을 할 때의 표정은 어둡고,자신없어 한다. 학생이 이제 막 하이스쿨에 들어갔던지, 아니면 어플리케이션을 써야 하는 단계에 있든지 상관없이 GPA 를 올릴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살펴보고, 낮은 GPA 를 만회할 수 있는 우회적 방법이 있는 지도 알아보자.

     

    낮은 GPA ?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신의 GPA 에 관대하지 못하다. 목표 하는 대학의 신입생들의 GPA 를 보자면 한숨부터 나온다. 경쟁이 치열한 대학은 3.5 정도면 낮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허나 대부분의 일반적인 대학에 지원하는 경우 2.0 정도를 낮은 GPA 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럼 내 GPA 가 실제로 낮은 편인가?

    구글에다가 대학이름을 치고 admission GPA 를 쳐보자. 또는 대학이름을 치고 average GPA 라고 쳐 보자.

     

    -학생의 GPA 가 대학 평균 GPA 보다 0.1 또는 0.2 정도 낮을 경우

    그렇다면 공인 시험 SAT/ACT 와 어플리케이션으로 만회할 수 있다.

    -학생의 GPA 가 대학 평균 GPA 보다 현저히 낮을 경우

    그렇다면 계획을 세워 봐야 한다.

     

    학생이 9학년 또는 10학년이라면?

    학생이 9학년 또는 10학년 이라면 GPA 를 올릴 충분한 시간이 있다.

    예를 들어 한 학생이 9학년 성적을 GPA 2.5 (B – 또는 C + 쯤 되겠다.) 로 마치고

    10학년 때 열심히 해서  A- 로 올렸다면 GPA 3.1 로 올라가게 된다. 계속 열심히 해서 A- 11학년에도 받게 된다면 GPA 3.3 대로 올릴 수 있게 된다.

    말이 쉬워서 GPA 를 올린다는 거지, 실제로는 어려운 이유가 뭘까.? 곰곰히 생각해보자.


    1. 특정 과목 때문에 GPA 가 떨어지는가? 튜터든, 강의든, 어떤 방법으로 든 뒤떨어지는 과목을 캐치업 할 것. 그 과목 때문에 잘 나온 다른 과목들이 빛을 발하기 어렵다.

    2. Extracurricular 때문에 학과 수업 공부할 시간이 모자라는가? 외부 활동에 엄청난 흥미를 가지거나 상당한 실력을 갖춘 것이 아니라면 방에 들어와서 공부하자.

    3. 수업이 재미가 없는가? 실제로 재미가 없는 수업일 지라도, 선생님이 재미가 없더라도, 과목이 흥미가 없더라도, 혼자 공부하면서 재미를 찾아갈 수 있어야 한다. 지금 배우는 생물 수업은 내년에 할 생물 수업보다 훨씬 재미있는 것이다.

     

    학생이 11학년 또는 12학년 이라면? –희망을 버리지 말 것.

     

    하이스쿨을 반 이상 지나왔다면 GPA 를 어마하게 올리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여기 한 학생이 있다. 11학년을 GPA 2.5로 마쳤다. 대입 지원서 마감이 12학년 중반 쯔음이기 때문에 학과 성적을 올리기에는 한 학기 정도밖에 시간이 없다. 그 다음 학기에 전체 A 를 받는 다 해도 GPA 2.7 까지 밖에 안된다. 그렇다고 해서 시도 해 볼 가치가 전혀 없다는 말은 아니다.

    1. 성적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가? 비록 시작은 낮았지만 성적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타고있는가? 그렇다면 대학에 학생의 잠재적 역량을 어필 해 볼 수 있다.

    2. 어려운 과목, 아너스나 그 이상의 과목을 수강하였는가? 이 경우 가디언 카운슬러에게 문의해 가중 GPA 점수를 낼 수 있는 지를 알아보자.

    3. Extra years를 할 수 있는가? 대부분의 사립 보딩스쿨의 경우 postgraduate year 를 오퍼한다. “ boarding school with PG year” 를 검색하면 이를 오퍼하는 학교를 찾을 수 있다.

       

    GPA가 매우 중요하지만, 이 또한 대입 지원서에 속하는 여러 파트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있다. 고로 GPA 가 낮다면 다른 부분으로 메이크 업을 해야 한다.

    1. 시험 스코어를 올릴 것. : GPA 가 학급 내 성취도를 보여준다면 SAT/ACT 점수는 전체 지원자들 중 학생의 위치를 알려준다. 고로 당연히 대입 지원서에서 눈여겨보아지는 요소가 아닐 수 없다. 내신이 다소 낮더라도 높은 SAT/ACT 스코어를 가지고 있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예를들어 Georgia University 를 지원하려는 한 학생이 있다. 내신성적은 3.0 으로 해당 대학의 평균치 정도이다. 만약 이 학생이 SAT 에서 2000점이 나온다면 UGA 에 들어갈 확률은 17% 정도가 된다. 허나 만약 SAT 에서 2250점을 받게 된다면 입학 확률은 50% 에 육박한다.

    2. 입학처는 학생의 학교 성적만 보고 입학생을 선발하지 않는다. 학생이 뛰어난 extracurricular 를 가지고 있다면- 스포츠에 뛰어나던지, 영화, 음악, 비쥬얼 예술에서 뛰어나던지, 특출한 리더쉽을 가지고있다던지 , 로봇이나 장치 등을 만드는 데 소질이 있던지-  이런 능력들은 단순히 transcript 에 드러나지 않는 것이므로 어플리케이션 작성 시 이를 강조해서 적어야 할 것이다.

      학생이 만약 11학년 또는 12학년이라면 extracurricular 를 심도있게 개발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본인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찾아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하자.

    3. 에세이를 잘 쓸 것.  무언가를 공부할 때의 즐거움에 대하여 그리고 본인의 강점과 재능, 도전 에 대하여 transcript 에서 명시하지 않은 내용을 언급하자.

       

    내 낮은 GPA 에 대해 부연설명을 할 수 있을까?

    불가침한 상황 때문에 낮은 GPA 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를 해명할 수 있겠다. 가정에 문제가 생겨 개인적으로, 재정적으로 또는 건강에 관련한 이슈가 생겨 이 문제가 GPA 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쳤을 경우 이를 설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0학년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좌절하여 B 또는 C 를 받았으나 11학년에는 열심히 공부해 A 를 받았다면 , 에세이에 본인이 그 당시 얼마나 힘들었는지, 어머니의 직장 때문에 옮겨다녀야 했던 시절 등을 설명 할 수 있다. 고등학교 카운슬러가 이에 대해 부연설명을 할 수 있겠다. 대학은 이런 특수한 경우를 고려하여 역경을 극복하거나 역경에 맞서고 있는 학생들의 사정을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다.

  • [] 기분좋은 소식이 들려옵니다~^^


     

     


    파이널 잘 본 학생들,ap 점수 잘 나온학생들의 소식이 오늘하루를 행복하게 합니다.^^

  • [] Mindfulness와 SAT


    MindfulnessSAT



    시험 날


    “Our mind is constantly evaluating our experiences, comparing them with other experiences or holding them up against expectations and standards that we create, often out of fear.”


    -Jonathan Kabat-Zinn, Wherever You Go, There You Are


    시험 당일 체육관/교실/카페에 들어간다면 학생은 불안감과 두려움에 휩싸일 것이다. SAT를 스스로 잘 준비해 왔다고 생각하더라도 그 불안감은 어쩔 수 없다. 앞으로 어떤 중요한 일이 일어날 것인지 알 수 없는 것이 삶이므로 이러한 감정은 아주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주목해야 할 것이 있다: 불안함과 공포는 학생의 SAT 시험에서의 역량발휘를 막을 수 있다.


    실제로, 비단 시험뿐 아니라 여러 행동에 대해 이와 같은 감정은 악영향을 미친다.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서는(SAT시험에 국한되는 일은 아니다) 불안감을 억누르는 것이다. 하지만 불안감을 억누르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불필요한 감정을 억누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mindfulness.

     


    Mindfulness가 무엇인가?


    “You can’t stop the waves but you can learn to surf.”


    -Jonathan Kabat-Zinn, Wherever You Go, There You Are


    Mindfulness의 영영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출처: Oxford New American Dictionary):


    1: the quality or state of being conscious or aware of something;


    2: a mental state achieved by focusing one's awareness on the present moment, while calmly acknowledging and accepting one's feelings, thoughts, and bodily sensations, used as a therapeutic technique.


    , 지금 이 순간 생각하는 것을 제외한 어떠한 순간이든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주의(mindfulness)를 기울이는 연습은 좀 더 쉽게 신중해지기를 목적으로 하고, 불가의 가르침인 내면의 평화에 더 다가가는 행위라고 볼 수도 있다.


    불가의 사람들은 매일 몇 시간 동안 내면의 평화를 위한 명상을 하지만, 학생(실제로 다른 일반인들까지)이라고 그것을 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 명상하기에 적절한 시간이 있다면 계속해서 연습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한다면 시험 전날부터 심해지는 불안감을 내면의 강력함으로 떨쳐 낼 수 있고, 결국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을 치를 수 있게 된다.

    Mindfulness가 무슨 효력이 있을까?


    삶은 고해(苦海). 특히, 10대들에게 있어서는 학교생활, 스포츠, 과외활동, 사회활동, 가정활동, 시험대비 등으로 파생되는 괴로움의 수준이 더욱 심하다. Mindfulness는 철저한 통계자료를 통해 감정의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방법으로 과학적으로 입증된 개념이다. 특히, SAT와 같은 중요한 시험에 응시하기 전 시험불안을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기도 하다. Mindfulness에 대한 세부정보를 알아보도록 하자.

     


    연습: 언제,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명상, 주의력을 연습하는 방법이라고 불리는 이것은 앉아있는 상태, 서 있는 상태, 누워있는 상태, 심지어는 걷고 있는 중에도 보고, 듣고, 느끼는 것에 대해서 집중을 함으로써 행할 수 있다. 명상을 언제, 어떻게 하는 지에 대해 다루는 수많은 웹사이트들과 책들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하지만, 주의력을 키우는 데 필요한 시간은 매일 30분 혹은 한 시간 심지어는 5분만이라도 좋다(꼭 매일이 아니라도 며칠에 한번, 매주라도 무관하다). 정기적으로 명상을 하게 되면 평정심을 빨리 찾게 해주고, 집중력을 높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해 준다.

     

    SAT 시험공부를 하기 전, 앉거나(특히 바닥에) 누워서 지금 그 순간에만 집중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함으로써 평소에 느끼지 못한 숨쉬기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집중하기 어렵다 하더라도 5분정도는 가만히 명상을 하도록 하자. SAT를 준비하면서 명상을 하면 그 시너지 효과는 대단할 것이다.




    수양 & 집중



    “Discipline provides a constancy which is independent of what kind of a day you had yesterday and what kind of a day you anticipate today.”


    -Jonathan Kabat-Zinn, Wherever You Go, There You Are


    이러한 장점을 제외하더라도, 주기적인 명상은 개인수양 및 학업성적을 올리는 데 중요한 변수인 집중력에 도움을 준다. 많은 요구사항이 있는 것이 아니다: 하루 5, SAT를 공부하기 전 명상을 하는 습관을 들이자.



    실행에 옮기자



    지금 당장, 바닥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눈을 감고, 숨쉬기에 집중해보자. 들숨과 날숨 횟수를 세는 것 또한 집중에 도움이 된다. 잡념이 떠오른다면, 무조건적으로 배척하려 하지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되, 사로잡히지 말고 숨쉬는 것에 집중함으로써 잊자. 5분정도 명상을 한 후, 자신의 마음이 얼만큼 진정됐는가 확인해보자.


  • [] 하이스쿨 클래스 전체 리스트


    하이스쿨 클래스 전체 리스트

     

     

    한국 학교 교과과정을 과목별로 나누어 보면,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미술 등등 으로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미국을 비롯한 해외 고등학교의 교과과정 과목 별 리스트는 어떤가? 유학을 앞둔 학생들이 많이 질문하는 내용 중 하나인 하이스쿨 클래스 리스트를 알파벳 순으로 정리해 본다.

     

    다음에 나열된 과목 리스트들은 공립학교,사립학교, 국제학교 등에서 전반적으로 다루는 영역을 표시하였다. 본인이 재학 중인 학교가 이 모든 과목을 개설 해 두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면 이 과목을 다 하기 위해서는 교사진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명시된 과목들은 아너스 과목,레귤러 과목 도 별도로 분리해 두고 있지 않다.

     

    리스트에 나와 있는 과목 들 중 학생이 듣고 싶은 과목 이 있는데, 재학 중인 학교에서 오퍼하지 않는다면 일단은 아카데믹 카운슬러에게 해당 과목과 유사한 과목이 있는지 물어보자. 과목 명이 다른 형태로 학생이 원하는 과목이 개설 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다.

     

     

    하이스쿨 클래스 전체 리스트

     

    Business

     

    Accounting

    Business law

    Business management

    Consumer education

    Entrepreneurial skills

    Introduction to business

    Marketing   

    Personal finance

     

     

    Computer Science/Information Technology

     

    Animation

    App development

    Audio production

    Computer programming

    Computer repair

    Film production

    Graphic design

    Media technology

    Music production

    Typing

    Video game development

    Web design

    Web programming

    Word processing


     

    English

     

    American literature

    British literature

    Contemporary literature

    Creative writing

    Communication skills

    Debate

    English language and composition

    English literature and composition

    Humanities

    Journalism

    Literary analysis

    Modern literature

    Poetry

    Popular literature

    Rhetoric

    Technical writing

    Works of Shakespeare

    World literature

    Written and oral communication

     

     

    Family and Consumer Science

     

    Chemistry of foods

    CPR training

    Culinary arts

    Early childhood development

    Early childhood education

    Family studies

    Fashion and retail merchandising

    Fashion construction

    Home economics

    Interior design

    Nutrition

     

    Foreign Language

     

    American Sign Language

    Ancient Greek

    Arabic

    Chinese

    French

    German

    Hebrew

    Italian

    Japanese

    Korean

    Latin

    Portuguese

    Russian

    Spanish

     

     

    Math

     

    Algebra 1

    Algebra 2

    Calculus

    Computer math

    Consumer math

    Fundamentals of math

    Geometry

    Integrated math

    Math applications

    Multivariable calculus

    Practical math

    Pre-algebra

    Pre-calculus

    Probability

    Quantitative literacy

    Statistics

    Trigonometry

     

     

    Performing Arts

     

    Choir

    Concert band

    Dance

    Drama

    Guitar

    Jazz band

    Marching band

    Music theory

    Orchestra

    Percussion

    Piano 

    Theater technology

    World music



    Physical Education

     

    Aerobics

    Dance

    Gymnastics

    Health

    Lifeguard training

    Pilates

    Racket sports

    Specialized sports

    Swimming

    Weight training

    Yoga

     

     

    Science

     

    Agriculture

    Astronomy

    Biology

    Botany

    Chemistry

    Earth science

    Electronics

    Environmental science

    Environmental studies

    Forensic science

    Geology

    Marine biology

    Oceanography

    Physical science

    Physics

    Zoology



    Social Studies

     

    Cultural anthrop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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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수업을 드랍(Drop) 해야할까요? 드랍하면 안좋을까요?


    수업을 드랍(Drop) 해야할까요? 드랍하면 안좋을까요?


    수업을 따라가기 어렵거나 혹은 이 수업 정말 싫다 하는 학생들은 누구나 드롭을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대학에서는 과목 드롭을 어떻게 볼까 하는 마음에 쉬이 결정하기도 어렵다.


     드롭을 해야 할 지 말아야 할지, 학기 초 만 되면 갈팡질팡 하는 학생들을 위해 클래스 드롭에 대한 길잡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포스팅을 한다.


    클래스를 드랍 한다는 것은 이 수업을 듣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것과 같다. 공식적으로 수업을 드롭하기 위해서는 학과 사무실의 카운슬러 등에게 가서 드롭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담당 과목 선생님의 사인이 필요할 수도 있다.


    많은 슈의 고등학교에서는 일정 기간 내에 드롭을 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학교마다 기간 제한은 달라서 어떤 학교는 한 달, 또는 학기의 절반까지도 받아주는 가 하면 어떤 학교는 초반 두 주 정도로 제한한다. 클래스 드롭을 생각하고 있다면 일단 드롭이 가능한지 부터 알아봐야 한다. 학과 카운슬러에게 물어서 클래스 드롭 마감이 언제인지 알아보자.


    일단 클래스를 드롭하면 더이상 해당 수업을 들을 필요가 없고 과목의 학점을 받지 않는다. 대신에 코스 명 옆에 W 라고 적혀 나오는데 Withdraw 라는 뜻이다. W 는 GPA 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드롭을 하고나면 그 학점대신 다른 과목을 신청해서 들을 수 있는데, 제 때에 졸업하기 위해서는 필요하다. 클래스 드롭을 일찍했다면 ( 시작 몇 주 안에)  transcipt 에 드롭했다고 아예 명시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데드라인을 넘겼거나 학교 자체에서 W 를 표시한다면, 새 코스를 수강했다 할지라도 W 라고 표시된 수업을 transciprt 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드롭 한 수업을 나중에 재수강 하기로 한다면 해당 수업을 처음부터 수강해야 한다. 중간에 드롭 한 시점 부터 수강할 수는 없다. 일반적으로 재수강일 경우 transcript 에 Retake 인 R 이 수강과목 옆에 명시된다.


    일반적으로 학생들이 클래스를 드롭 하고 싶어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AP 과목, 아너스 과목을 과중 선택하여 도저히 다 할 수 없다고 생각될 때

    -생각했던 것과 다른 수업일 때, 더이상 그 과목에 흥미가 없거나 유용하다고 생각되지 않을 때

    -레귤러과목을 너무 많이 선택해서 다 할 수 없다 생각될 때

    -신청한 과목이 너무 어려워서 도저히 패스 못하겠다고 생각될 때

    -학생의 관심사나 희망 전공을 변경하여 더이상 해당 과목과 관련한 수업을 수강하지 않아도 될 때

    -너무 쉬운 과목이라 굳이 수강하지 않고 그 다음단계로 넘어가도 되겠다고 생각될 때


    클래스 드롭을 하면 탑 대학에 지원할 때 모양새가 좋지 않을까 걱정되어 주저하는 학생들이 있다. 왜냐면 대학에서 ' 이 과목을 드롭할 정도의 실력을 갖춘 학생' 이라는 인상을 받지 않을까 걱정해서 이다.

    클래스 드롭을 하게 되면 졸업학점이 모자랄까봐 걱정되서 주저하는 학생들도 있다. 해당 학기에 충분한 과목을 수강하지 못하면 다음학기를 풀 로 들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클래스 드롭을 하는 편이 더 나은 경우도 있다. 드롭을 하는 것이  성적표에 C,D를 남겨 두는 것보다 낫다. 드롭한 과목은 GPA 에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클래스 드롭을 하게 되면 낮은 학점이 삭제되기 때문에 점수가 올라가고, 거기다 다른 과목들을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더 주어지기 때문에 다른 과목들의 점수가 상승 될 수 있다는 효과가 있다. 특정과목을 도저히 수업받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면, 드롭을 하는 편이 스트레스 덜 받는다. 학기 말까지 스트레스를 안고 갈 것이냐, 아니면 마음편하게 드롭할 것이냐 , 학생의 정신건강(?) 을 위해 전자를 선택할 수도 있다.


    제일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 " 제가 드롭을 해야 하나요?" 인데, 여러가지를 고려해 봐야 한다.


    수업을Fail 할 게 분명하고 받더라도 C, D 점수를 받을 것이 확실시된다면, 드롭하는 편이 낫다. C학점과 D 학점은 GPA 에 악영향을 끼친다. 드롭하는 것보다 더 말이다. 시험이나 프로젝트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드롭해야겠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이 경우에는 선생님에게 물어서 점수를 상승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자. 특정하게 어려운 시험이었다면 이 후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있을 것이다. 그러니 섣불리 시험 하나 망쳤다고, 과제 하나 점수 낮다고 드롭해야 되겠다고 하지 말 것.


    퍼펙트 GPA 에 도전하고 있는 학생 중 클래스 드롭에 대해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고민하는 경우가 있는데 , 학점이 낮은 과목이 하나라도 있다면 탑 대학에 들어가는 데 지장이 될 수 있으므로 이 때는 클래스 드롭을 하는것이 맞다. 허나 대학은 다수의 드롭 과목 들 보다 몇 개의 B 학점을 더 낫게 본다는 것도 생각해두자.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할 것 같아서 클래스를 드롭할 생각을 하고 있다면 일단 먼저 자기 자신에게 점수를 상승시킬 노력을 충분히 했는지 물어보자. 수업을 더 열심히 듣는다던지, 해당과목 공부를 더 많이 했다던지 혹은 선생님에게 말해서 점수를 상승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등을 물어보았는지를 말이다. 충분히 학점을 높이려고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fail 에 가까운 점수가 나올 것 같다면 드롭하는 편이 낫다. 하지만 여전히 점수 상승의 가능성이 있고, 드롭 하기 전에 트라이 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이 여러개 남아 있다면, 일단 해 볼 수 있는 데 까지는 해 보자.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어려울 수 있지만 말이다.


    학생이 드롭을 생각하고 있는 과목이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챌린지한 과목이고 이 과목의 수강 때문에 다른 과목의 점수가 현저히 낮아 질 것이 예상된다면 드롭하는 편이 낫다. 길게 봐서 transcipt 가 더 탄탄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과목이 너무 어려워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불안증, 걱정 까지 겹쳐 온다면 드롭하는 편이 낫다. 마음고생을 학기 말 까지 하는 것 보다는 어느정도 준비를 하고 재수강하는 편이 낫다.

    대학은 레귤러에서 좋은 성적을 받고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다음 심화 단계 수업에서 점수를 얻는 것을 선호한다.


    대부분의 하이스쿨에서는 드롭 할 수 있는 기간을 첫 2주에서 한 달 까지로 두고 있다. 그 기간동안의 드롭은 transcript 에 명시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이 여러 과목을 처음에 트라이얼로 들어 볼 수 있다. transcipt 에 명시되지 않기 때문에 학생이 어떤 과목을 수강했다가 드롭했는지 대학에서는 알 수 없다. 학기 초에 드롭을 했다면 충분히 드롭한 학점 대신 다른 과목을 선택해서 수강했을 것이고 졸업학점이나 대학 입학 학점도 부족하지 않게 된다.


    이전에 혹시 드롭을 한 적이 있는가?

    한 과목 , 두 과목 정도를 드롭한 것은 사실 대학 가는데 있어 영향을 크게 미치지는 않는다. 대입 사정관들도 학생이 한 두 과목정도의 드롭 경험은 있을 만 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잘못 결정했거나 아니면 너무 많이 과목을 수강해서 그랬겠지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2과목 이상 드롭을 하고, 습관처럼 드롭을 한다면 문제가 된다. 많은 드롭을 한 학생이라면 이 부분에 대해 해명을 해야 될 것이다. 욕심내서 AP 과목을 많이 수강했다가 도저히 감당할 수 없어 드롭을 했는가? 왜 나는 습관적으로 드롭을 하고 있는가 에 대해 생각해 보자.


    드롭을 많이 한 결과가 대입에 지장을 줄 것을 걱정하는 학생이라면 어플리케이션에 '드롭 하는 것을 멈췄고 어떻게 개선하였는지 ' 를 적을 것. 비교적 저학년때 드롭을 하기 시작했으면 학과목 난이도가 있는 고학년에 들어서서는 더 드롭하고 싶어질 것이다. 그러니 드롭을 하기 전에 신중히 생각해보아야 하는 이유는 늘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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