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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AT 수학 시험. 뒷심을 키우자.
작성자 졸리AP (ip:)
  • 작성일 2018-03-19 04: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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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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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SAT 시험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이 있습니다.

사견입니다만 이번에는 고학년들이 시험을 보는 것 같습니다.


단원 퀴즈니, 과제니 해서 요즈음은 학생들이 피곤해 하는 시기라

당장 다음 달에 있을 SAT 시험을 준비하는 시간을 별도로 내기가 녹록치 않습니다.

공부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정말 몸이 피곤해서 못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모의고사를 풀 때 한 번에 쭈욱 이어서 실제 시험처럼 섹션 1부터 4까지 세시간을 풀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있습니다.

영어 파트를 먼저 풀고, 나중에 수학을 풉니다. 그래서 인지 섹션 3을 풀 때는 집중해서 풀어서 오답이 덜한데 섹션 4의 후반부로 가면 해석도 대충 하고, 모르겠다고 찍는 모습도 봅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100분여에 해당하는 영어 파트 문제들을 풀고 나서야 섹션 3 수학 문제를 풀게 됩니다.

평소에 알지브라 잘 하던 학생도 호흡 긴 영어지문들을 보다가 갑자기 수학 문제를 풀면 어이없는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수학 섹션에 들어가기 전에는 마인드셋을 하고 본격적으로 시험에 임합시다. 눈을 잠시 감고 1분 명상을 해도 좋구요,

간단하게 머리 마사지라도 해서 리프레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 초반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 붓게 되므로 섹션 4 에 넘어가게 되면 고갈된 에너지를 끌어쓰는 느낌으로라도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20번 대 에 들어서면 문장이 길어지고, 보지도 못했던 공식을 이용해 풀어야 하는 문제들도 나옵니다.

이런 문제들은 비교적 숫자만 넣어도 간단하게 풀어지는 문제들인데도 낯선 공식을 본 두려움에다 그 공식을 이용해 풀어야 하는 문제는 틀릴 가능성이 높다는 본인만 아는 확률로 , 대충 읽고 대충 찍고 넘어가는 일을 봅니다.

만약 평소 연습할 때 그 문제를 보았다면 학생이 문제를 맞힐 확률이 70% 이상이었어도 말이지요.






critical thinking question 에 가까이 갈 수록 긴 지문의 문제가 출제됩니다.
집중력이 낮아진 상태라면 마음 속으로 문장을 말하면서 읽고, 밑줄 치고, 마지막 질문의 요지를 한 번 더 동그라미 치는 식으로 소위 ' 문제를 잡아 먹을 듯이' 풀어야 합니다. 의식적으로라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3시간은 긴 시간 입니다. 모든 순간을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후반으로 갈 수록 힘이 풀리고, 많이 힘들면 될대로 되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나오는 순간 후회 할 텐데 말이지요.

그렇게 다음기회에 한 번 더, 또 다음기회에 한 번 더 하다 졸업반까지 너무 고생하지 말고, 이번이 정말 마지막 이라는 생각으로 지푸라기 잡듯 집중해서 문제를 풀어보십시다. 어차피 우리 학생들이 모르는 내용이나 새로운 이론 등은 문제에 없습니다 .
모의고사는 실전처럼 , 실전은 마음편하게 집중해서 준비하여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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