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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 평균학점은 c 학점인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작성자 졸리AP (ip:)
  • 작성일 2018-01-18 02: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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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평균학점은 c 학점인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학점을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애초부터 학점이 계속 상향선을 그리고 있는 학생이라면 gpa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허나 대부분의 학생들이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이 글을 읽고 있는 학생이 C 학점일 가능성을 두고 ( 표준분포를 생각하자.) 실제로 평균치의 점수 이하를 기록하는 학생이라면 어떻게 gpa 를 보완할 수 있는지 에 대해 한 번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글을 쓴다.



학생의 등급이 학교에서 낮은 편에 속한다면 대학에 지원할 때 매우 불리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게 된다.  평균 C 를 받는다면 학생의 GPA 는 2.0 이다. 이는 확연히 하이스쿨 평균 치를 밑도는 점수로 ( 평균은 3.0 이다. ) 대학에 지원할 때 대부분 이 GPA 를 가진 학생들은 많이 좌절하게 된다.GPA 만 보자면, 지원할 수 있는 대학 중 맘에 드는 대학(?) 은 별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아직 비교적 시간이 있는 9, 10학년 이라면 학점을 올릴 수 있는 기회는 존재한다. 허나 11학년 이상이라면 사실 좀 어렵다. 하지만 낮은 GPA 라 할지라도 이를 어느정도 보완할 수 있는 방법들은 존재하니 너무 기죽어 있지 말자.


아직 저학년이면서 낮은  GPA 를 가진 학생이라면


1. 엑스트라 헬프! 를 요청하자.


만년 C 학점을 받는 학생이라면 수업시간에도 어려움을 느낄 거고, 이를 혼자서 꿍꿍 앓고 있지말고 선생님께 알릴 것.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학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이 질문하는 것을 반가워 한다. 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다르게 설명하여 학생이 지금까지 모호하게만 느꼈던 부분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선생님께 상담하러 가기 전에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들을 쭉 적어서 가자. 때론 간단한 설명 하나로 지금까지 갈피를 잡지 못했던 내용들을 한 번에 이해하게 될 때도 있다.


엑스트라 크레딧을 받을 수 있는지도 알아보자. 물론 모든 선생님이 엑스트라 크레딧을 주지는 않지만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는지 꼭 물어보자. 주저하지 말고 물어볼 것. 과제에서 엑스트라 크레딧을 받을 수 없을 거라 생각되더라도 일단 선생님께 먼저 물어보자. 진짜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라고 생각될지모르겠지만 끝은 늘 언제나 그럴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될 것이다.


2.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C 학점을 평균적으로 받는 학생은 , 아주 기본적인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다분하다. 사실 지금까지 했던 공부방법을 많이 바꿔야 한다. 많은 시간을 공부에 할애해야 할 것이다. 대충 읽고 넘어가는 것이 공부라고 생각해왔다면, 제대로 읽고 머릿속에 넣는 것이 공부라는 것을 체득해야 한다. 잘 모르는데 일단 넘어갔다면, 이제는 모르면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공부한 것을 혼자 대충 안다고 생각하고 넘어갔다면, 이제는 부모님,친구, 형제 자매에게 테스트 해달라고 부탁하자. 내용을 정확히 지식으로 머릿속에 저장할 수 있어야 한다.


 학점이 평균 C 가 나오는데 벼락치기를 하면 안된다. 벼락치기는 극소수의 아주 똑똑한 학생들이 가끔가다 할 수 있는 것이다. 큰 시험일 수록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공부를 해야 한다. 한 번에 많은 정보를 머릿속에 저장할 수 없다. 그리고 꾸준히 오랫동안 공부하면 스트레스도 덜받는다.


3.게으르게 굴지 말 것.


프로젝트나 과제를 짧은시간에 후두두 끝내버리는 학생이 , 한 달을 넘게 고민하면서 완성한 과제점수와 동일하게 점수를 받으면 형평성에 어긋난다. 띄어쓰기 하나 까지도, 신경써서 세심하게 과제를 완수하자. C 학점 퀄리티에서 B 학점으로, 그리고 A 학점으로 단계적으로 상승해 갈 것이다.


4. 바인더 정리 할 것.


학점이 낮은 학생일 수록 바인더 정리가 잘 안되어 있다. 과목별로 바인더 정리를 깔끔하게 할 것. 노트 테이킹은 서브젝트가 눈에 띄게하여 필요시 시간 낭비 없이 바로 찾아서 볼 수 있도록 한다.  프린트들을 가방에 아무렇게나 쑤셔 넣고는 필요할 때 다시 찾아보면 된다고 생각하는 학생들, 신기하게도 프린트들이 발이 달렸는지 사라지고 없는 경우를 종종 발견하게 될 것이다.


5. 어젠다 체크 할 것.


난 절대 숙제를 까먹지 않아 하고 자신하는 학생도 4번째 period 가 끝나고나면 1번째 시간 과제가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집에 와서 밥먹고 나면 더더욱 기억나지 않는다. 고로 어젠다는 그때 그때 체크할 것. 이전에 나온 어사인먼트도 매일 체크 해서 기한을 놓치지 않고 계속 킵핑해서 할 수 있도록 한다.


6. 수업시간에 깨어 공부하라.


자리에 앉아 있기만 해서는 수업을 들었다고 볼 수 없다.

멍하게 앉아 있기를 했다면 수업을 들었다 가 아닌 자리를 지키다 나왔다가 맞는 표현이겠다. 수업을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이 문제를 출제 한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당연히 선생님이 자신이 언급한 부분에서 시험 문제를 출제하지 않겠는가? 평소에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부분은 꼭 다시 체크 해서 보도록 하자. 그것들만 제대로 살펴도 C 학점 이상을 받을 수 있다.



학생이 11학년 또는 12학년이라면 롱 텀 동안 공들여서 올려야 하는 GPA 상승 계획은 조금 맞지 않을 수 있겠다. 이 경우에는 SAT/ACT 와 같은 공인 시험 점수를 단기간에 상승시켜 낮은 GPA 를 메이크 업 할 수 있어야 한다. 컬리지 에세이를 일찍부터 준비해서, 학업역량 외에 본인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 본인이 열정을 가지고 있는 분야를 강조해서 설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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